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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중심에 대한 논쟁
(The Battle for the Cosmic Center)
D. Russell Humphreys

    성경의 가르침은 사람이 하나님의 관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의 천문학적 증거는 사람을 하나님의 우주 중심에 복귀시켰다. 지난 몇 십년간에 걸쳐, 천문학자들은 먼 은하(그림 1)에서 도달한 광선에서, 적색편이 값들이 분명하고 고르게 우주의 그룹들에서 발생하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나는 이런 양자화(quantized)된 적색편이와 그 의미를 곧 출간될 Technical Journal의 기사에서 논의할 것이다.1 더 상세한 사항은 참고문헌 2를 보라.

 

 

그림 1. NGC 4414. 6천만 광년 떨어진 전형적인 나선형 은하. 직경 약 10만 광년으로 수백억 개의 별들을 가지고 있다. (Photo: Hubble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NASA)

 

허블의 법칙(이 법칙에 의하면 적색편이는 거리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다)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설명을 제공한다 : 은하들은 아마도 평편하고 일정한 거리 간격을 둔 구형의 외관을 이룬 체, 우리의 관측지점(The Milky Way Galaxy)을 중심으로 확장(팽창)하고 있다. (그림 2를 참조하라). 이러한 중심적 패턴은 우리의 은하가 우주의 중심과 매우 가깝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천문학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물론, 매우 일리 있는 소리야. 누가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겠어? 라고 말하는 반면, 보통 천문학자들이라면, 누구야! 라고 말할 것이다. 빅뱅 이론의 숭배자들에게, 우주가 중심을 가지고 있다는 아이디어는 그 자체가 몹시 꺼려지는 일이다. 빅뱅 우주론은 처음부터 '중심'과 같은 그런 특별한 장소가 없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에게 그와 같은 생각을 시각화한,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창조론자의 비디오 자료인 별빛과 시간 (Starlight and Time)은 매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3 빅뱅 이론은 근본적인 수준에서부터 어떤 '중심' 이라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그래서 양자화(quantized) 된 적색편이 값은 빅뱅 이론에 반하는 증거이면서, 우주의 중심이 있다는(galactocentric)4 창조론자들의 우주론에 부합되는 증거이기도 한 것이다.

 

 

그림 2. (이상화 된) 구형의 외관을 가진 은하들이 우리 은하인 은하수(the Milky Way) 주위로 집중되어 있다. 아마도 그 껍질(shells)들은 팽창되고 있으며, 궤도를 돌고 있지 않다.

 

 

세속주의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어떠한 기미도 회피하려 하지만, 우리가 우주 중심부에 매우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론이 있다. 양자화 된 적색편이 데이터는 크기가 최소 40억 광년이나 되는 우주의 직경과 비교했을 때, 우리가 우주 중심에서 약 10만 광년 이내의 매우 가까운 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우리의 위치가 우주 중심에 이렇게 우연히 가까울 확률은 1/1000조(quadrillion)도 안 되며, 이는 의도된 설계의 결과로서 우리가 현 위치에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이러한 높은 확률을 좋아하지 않는 세속주의자들은, 적색편이에 대한 가능성이 없는 다른 설명들을 추구해왔다.

 

우주의 중심에 대한 긴 싸움

우리 인류가 우주 중심에 가까이 있다는 개념은 학자들 사이에서 몇 백년 동안 격론을 벌였던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BC 3 세기에, 사모스의 아리스타쿠스(Aristarchus)는 태양이 우리 태양계의 중심이라고 제안했었다.5 그러나 다른 그리스 철학자에 의해 제기된 지구가 태양계의 중심이라는 제안이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고, 클라디우스 프톨레마이우스(Cludius Ptolemy; 100-170 AD)의 궤도 안에서 구체화된 궤도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1543년,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Nicolas Copernicus)에 의해 태양 중심의 태양계 개념이 다시 부활하였다. 그는 우주는 중심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는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 중심에 가까이 있다고 간단히 제안했고, 그러한 태양은 우주의 중심으로 여겨지는데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그 당시 다른 대부분의 학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코페르니쿠스 역시 우주는 유한한 크기를 갖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디거(Thomas Diggers, 1576)와 부르노(Giordano Bruno, 1583)와 같은 철학자들은 우주의 크기는 무한하다고 주장하면서, 코페르니쿠스 주의를 수정하기 시작했다. 한 과학 사학자는 부르노의 관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였다.

그는 태양이 단지 공간의 무한한 팽창을 통해 흩뿌려지듯 형성된 무한한 수의 별들 중에서 하나라고 생각했고, 또 다른 무한한 우주 공간 안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구뿐만 아니라 태양과 태양계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창조를 잃어버린 무의미하고 하찮은 작은 점이 되어버렸다. 7

무한하게 큰 우주의 물질은 어떠한 정해진 모양이나 성질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중심이란 것도 있을 수 없었다. 뉴턴(Isaac Newton)은 우주가 영원히 붕괴되지 않는다는 것에 찬성했고, 그때부터 현대의 우주론자들은 하나같이 그것을 옳다고 여겼다. ' 만약 물질들이 영원한 공간에서 고르게 퍼져나간다면, 그곳에 중심은 없을 것이다. 8

현대 세속적 우주론들은 그 같은 전통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1917년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물질이 일정하게 모든 공간의 구석구석으로 분포되어 있다는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를 주장하여 이 분야의 선구자가 되었다.9 이것은 공간이 그것 자신에게로 휘어져 되돌아오는, 팽창하지 않는 고정된 우주(non-expanding cosmos)로 귀착되었다. 다른 수정된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에서는 '팽창(expansion)' 이라는 개념이 사용되었지만, 그의 맨 처음 전제는 고수되었다. 결국 대중적 인기를 얻었던 그 설명은 우리가 현재 빅뱅 이론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빅뱅 이론의 시작점은 아인슈타인의 우주론적 원리(cosmological principle)이다. 호킹(Stephen Hawking)과 엘리스(George Ellis)는 그 원리의 이름을 코페르니쿠스적 원리(Copernican principle)라고 바꾸었고, 그 원리를 다음의 말들로 좀 더 그럴듯하게 보이려 했다.

초기의 우주론에서는 사람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코페르니쿠스 때부터 우리는 단지 변두리 은하 집단 중의 하나인 매우 평균적인 수준의 은하, 그것도 은하의 바깥쪽 모서리 부근을 돌고 있는 중간 크기 정도의 항성을 돌고있는 행성으로 꾸준히 강등되어 왔다. 실로 우리는 요즘 너무 민주적이라서 우주 공간에서 특별히 구별된 위치를 요구하려하지 않는다. 10

실제로 호킹과 엘리스는 우리 지구가 우주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매우 강력한 주장을 펴고 있다. 또 다른 천체 물리학자는 그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우리가 우주 공간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지 않다는 개념은, 천문학에서 바로 빅뱅 이론을 이끌어내는 매우 중요한 것이었다. 천문학에서 코페르니쿠스적 원리는 작동한다. 왜냐하면 지적인 관찰자가 존재하는 모든 장소 중에서, 오직 아주 적은 수의 특별한 장소와 특별하지 않는 많은 장소가 있을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아마도 당신은 특별하지 않은 장소에 속해 있을 것이다. 11

위의 문장에 나오는 '아마도(likely)'라는 단어는 현재 우리들의 위치가, 우리들을 특별한 위치에 두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에 의한 것이 아니라, 단지 우연한 사고에 의한 것이 되기를 원하는 세속주의자들의 의도가 강조되어 있는 것이다. 빅뱅 이론은 완전히 우리를 특별한 위치에서 멀리 떨어뜨려 버리려는 그들의 열망을 만족시키는 것이었다. 그래서 과거 4세기 이상 동안 세속주의자들은 우리를 하나님의 우주 중심에서부터 좀더 멀리 옮겨 놓으려 했고, 마침내 우주에 중심이 있다는 것이 부정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당신에게 우주의 중심이 왜 중요한가?

이 이슈를 가지고 몇 백년간 격렬하게 싸웠다는 것은 이 문제가 정서적으로, 학문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단서이다. 하나의 이유는 성경이 하나님의 계획에서 지구의 중심성에 대해 매우 분명하다는 것이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는 태양과 달과 별들을 만드신 넷째 날(1:14-18) 이전인 첫째 날(1:1,2)과 셋째 날(1:10-12)에 지구에 대해서 언급하고 계신다. 지구상에서 일어났던 죄(3:6)로 인하여 전 우주는 고통과 수고로움에 지배를 당하게 되었다.(로마서 8:22). 그리하여 이 행성 지구에 창조자께서 오셨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으며, 우리들뿐만 아니라, 전 물리적 우주를(로마서 8:21,23) 원죄의 결과에서부터 해방시키셨다. 하나님의 영원한 보좌가 지구에 임하게 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1:2,3). 하나님과 같은 어떤 감찰자에 대한 의식에서 벗어나려고, 세속주의자들은 칼 세이건(Carl Sagan)의 말처럼 우리와 우리의 위치를 낮추려고 열심히 노력해 왔다 :

지구는 광대한 우주에서 극히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스스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폼을 잡고, 우주에서 어떤 특권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잘못된 신념은 보이저 1호가 찍은 초라한 지구 사진으로 흔들리게 되었다. 우리의 행성은 거대한 우주의 흑암에 싸여있는 외로운 점 하나에 불과하다. 불분명한 이 모든 광대함 속에는, 다른 어딘가에서 우리 자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려는 도움의 손길에 대한 조짐은 없다. 12

그러나 기독교인에게 우리의 창조자이며 구원자이신 그 분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힘이 되는 일이지 두려운 것이 아니다. 이번 적색편이 값들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통해서, 시편 8편 3절~4절이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의 광대한 우주에서 우리로 하여금 놀라게 하고 경외하게 하도록 최고의 좋은 장소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편 8:3,4)

 

*참조 : A creationist cosmology in a galactocentric un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73-81.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70

The Milky Way Galaxy: young at hear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97-106.pdf

Where are we in the universe?
http://creation.com/images/pdfs/tj/j24_2/j24_2_105-107.pdf

Is the ‘Fingers of God’ effect evidence for a galactocentric universe?
http://creation.com/images/pdfs/tj/j22_2/j22_2_75-78.pdf

Cosmological expansion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9_3/j19_3_96-102.pdf

 

* Amassing evidence suggests the universe may have a center: The most extensive observational evidence ever collected in the history of science is indicating that the universe may have a center. Yet intense philosophical bias, described as 'embarrassment' by Feynman, makes it difficult for belief-driven theorists like Lawrence Krauss to objectively evaluate the evidence as presented by many secular and creationist astrophysicist and cosmologists who have documented the quantized redshift of one million galaxies suggesting that these exist in preferred distances and concentric shells out from the center of the universe. This data comes from many sources including the constantly updated:
- Sloan Digital Sky Survey maps (see image), and
- 1974, Proceedings of the 58th Int'l Astronomical Union Symposium,
Fine Structure within the Redshift
- 1990, Nature, Large-scale distribution of galaxies at the Galactic poles
- 1996, Astronomy and Astrophysics, Redshift periodicity in the Local Supercluster
- 1997, Journal of Astrophysics and Astronomy, Quantized Redshifts: A Status Report
- 2002, Sandia Nat'l Labs physicist Russell Humphreys, wrote in the peer-reviewed Journal of Creation, '...redshift quantization is evidence (1) against the big bang theory, and (2) for a galactocentric cosmology...'
- 2004, The journal Spacetime & Substance at Cornell University's arxiv.org,
Large Scale Periodicity in Redshift Distribution
- 2006, Physics of Particles and Nuclei Letters at Cornell's arxiv.org, On the investigations of galaxy redshift periodicity
- 2008,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journal, creationist John Hartnett and Koichi Hirano, Galaxy redshift abundance periodicity from Fourier analysis, 318(1, 2):13–24
- 2009, 2nd Crisis in Cosmology Conference, Astronomical Society of the Pacific,
Fourier Analysis of the Large Scale Spatial Distribution of Galaxies in the Universe, Dr. John Hartnett 
- 2010,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physics professor John Hartnett,
Where are we in the universe? in Journal of Creation
- 2014,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Prof. John Hartnett (various secular physics and astrophysics journals have published Dr. Hartnett's work)

Footnotes

1. D. Russell Humphreys, 'Our Galaxy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 Shifts Show,' TJ (vol. 16, no. 2, 2002).

2. The wavelengths of light from atoms in distant galaxies are usually shifted (from their normal values) toward the red side of the spectrum. In 1929, Edwin Hubble showed that the percentage of red shift for each galaxy tends to be proportional to its distance from us. The new evidence is that redshifts are 'quantized', tending to be in distinct, evenly spaced numerical groups, such as: 0.024, 0.048, 0.072, 0.096, . . . (percent). Hubble's law implies that these percentages correspond to evenly spaced distances: 3.1, 6.2, 9.3, 12.4, . . . (million light-years). Since galaxies are evenly distributed in all directions, these distances imply that galaxies tend to form evenly spaced spherical shells around our home galaxy, the Milky Way, as figure 2 idealizes.

3. Mark DeSpain, 'Starlight and Time' (Albuquerque, Forever Productions, 2001), 27 minute video. Based on the book by D. Russell Humphreys, Starlight and Time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1994) 137 pp. Both available through ICR customer service 1/800-628-7640, or the online store.

4. 'Galactocentric' (not 'geocentric') here means a cosmology having a center and our home galaxy near it. Examples are my own (see above), and one by Robert V. Gentry, in Creation's Tiny Mystery (Knoxville, Earth Science Associates, 3rd edition, 1992), p. 180.

5. Arthur Koestler, The Sleepwalkers (London: Penguin Books, 1959), pp. 50-52.

6. Michael J. Crowe, Theories of the World from Antiquity to the Copernican Revolution (New York: Dover Publications, 1990), pp. 45-68.

7. Thomas S. Kuhn, The Copernican Revolution (Cambridge, Massachusetts: Harvard University Press, 1957), p. 235.

8. Steven Weinberg, The First Three Minutes (New York: BasicBooks, 2nd paper edition, 1993), p. 32.

9. Albert Einstein, 'Cosmological Considerations on the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in The Principle of Relativity (New York: Dover Publications, 1952), pp. 177-198.

10. Stephen W. Hawking and George F. R. Ellis, The Large Scale Structure of Space-Time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73), p. 134.

11. J. Richard Gott, III, 'Implications of the Copernican Principle for our Future Prospects,' Nature 363:315-319, 1993.

12. Carl Sagan, Pale Blue Dot (New York: Random House, 1994), p. 9.

* Dr. Humphreys is Associate Professor of Physics for ICR.

출처 : ICR, Impact No. 350, 2002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304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2.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3. 우주배경복사에서 중력렌즈의 흔적이 없다. (No sign of gravitational lensing in the cosmic microwave background)
4.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5.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6.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7.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8.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9.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10.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1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12.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13.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4.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5.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16.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17.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18.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19.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0.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21.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22.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23.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24.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25.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26.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7.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28.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29.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30.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32.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33.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3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35.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36.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Design In Nature : The Anthropic Principle)
37. 우주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The universe is finely tuned for life)
38.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Our Created Earth : Uniquely Designed for Life)
39. 일정하지 않은 상수는 기초 물리학에 도전이 될 수 있다. (Unconstant Constant Could Challenge Basic Physics)
40. 우리는 극히 드문 태양계에서 살고 있다. (We Live in a Rare Solar System)
41.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Give Thanks for Our Rare Moon)
42.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Sun as a Star: How Does It Compare?)
43. 우리의 태양은 매우 안정적인 특별한 별이다. (More Than a Rising Star)
44. 안정적인 태양과 지구 자기장에 감사하라. (Beware of Starstuff)
45.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 (Air in the balance)
46. 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Earth Size Gives Life Edge)
47. 북극광(오로라)은 지구가 보호되도록 설계된 것임을 보여준다. (Northern Lights Display Earth's Designed Protection)
48. 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Love Your Planet)
49. 특별한 행성-지구
50.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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