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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의 어둠 : 은유인가, 사실인가?
(Darkness at the crucifixion: metaphor or real history?)
Daniel Anderson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보고됐던 초자연적 어둠(darkness)은 은유가 아니었다. 그것은 목격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고, 고도의 자격을 갖춘 고대 역사가들에 의해 독립적으로 확증된 사건이었다. 그리고 복음서에 기록된 어둠이 실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것처럼,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이유는 창세기에 기록된 진정한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예수님의 죽음 (creationism.org).

성경 창세기에 쓰여지고 의도된, 기록된 그대로의 직접적인 해석에 따르면, 진정한 아담과 진정한 하와, 진정한 에덴동산, 진정한 죄로 인한 타락, 창조주에 대한 고의적 반란, 그리고 그에 대한 진정한 결과들이 있었다. 죽음, 고통, 질병, 자연재해, 죄악 등은 에덴동산에서 있었던 역사적 타락에 의한 진정한 결과였다.(The Fall: a cosmic catastrophe을 보라). 우리는 매일 이러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창세기의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한,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은 인류의 비참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적인 해독제(historical antidote)였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God-man, the Lord Jesus Christ)는 십자가 위에서, 잔인하고 굴욕적인 죽음으로 죽으셨다. 예수님의 죽음은 아담과 하와의 죄와, 우리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었을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것이었다.(요한일서 2:2). 그것은 하나님이 약속하셨던, 희생제물이 되신 어린 양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값없이 얻게 되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엡 2:8-9).

십자가상에서 예수님께서 희생적으로 죽으신 마지막 세 시간 동안, 온 땅에 기괴한 어둠(darkness)이 임했다. 이 어둠은 복음서 기자인 마태, 마가, 누가가 기록하고 있다. 또한 그 사건은 성경 외에 세 명의 탁월한 역사가들인 탈루스(Thallus), 플레곤(Phlegon), 아프리카누스(Africanus)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 면밀한 조사는 이 미증유의 사건에 대한 강력한 역사적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의 기록

이 복음서의 저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계실 때 임했던 3시간 동안의 어둠을 간략하게 기록하고 있다.(마 27:45, 막 15:33, 눅 23:44-45). 마태(Matthew)는 예수님의 사도이자, 사건의 목격자 중 한 사람이었다. 마가(Mark)는 예수님의 세 명의 수제자 중 한 사람인 베드로의 가까운 동반자였다. 또한 사도행전에 의하면, 그는 바울, 누가, 그리고 초기의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여행을 했던 사람이다. 누가(Luke)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건들을 신중하게 조사했던 그리스의 의사이자, 역사가였다. 누가의 역사적인 조사는 바울, 베드로, 야고보, 마가, 마리아(예수의 어머니),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많은 여인들의 직적접이고 간접적인 목격에 기초하고 있었다.[1] 누가는 가장 신뢰할만한 역사가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되고 있다.[1]

자유주의 신약학자인 로빈슨(J.A.T. Robinson)은 심도 있는 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AD 40~65년 사이의 복음서 모두에서 강한 역사적, 원문적, 논리적 증거들을 발견했다.[2] 로빈슨은 보수적인 성경적 크리스천들을 친구로 갖고 있지 않았다. 이 연대에 기초하면, 마태, 마가, 누가는 흑암이 임했던 실제적 사건 이후 7~32년이 지난 후에 이에 대한 글을 썼던 것으로 보인다.[3] 다른 고대 역사 기록들과 비교했을 때, 이것은 뉴스의 플래시와 같이,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쓰여진 것이었다. 로마의 역사학자였던 수에토니우스(Suetonius)는 카이사르(Caesar)가 루비콘(Rubicon) 강을 건넌 사건을, 적어도 110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그 기록은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록으로 여겨진다.[4] 알렉산더 대왕의 전기(biographies)들 중에서 가장 빠른 것은 아리안(Arrian)과 플루타크(Plutarch)에 의해서 쓰여진 것인데, 그것은 대왕의 사후 400년 뒤에 기록됐지만, 이것 또한 신뢰할 수 있는 기록으로 간주되고 있다.[1] (​​Who was Luke and what did he write?를 보라.)

더욱 강력한 것으로, 독일의 신약학자인 루돌프 페쉬(Rudolph Pesch)는 마가복음의 언어, 형식, 문법, 개인적 참조 등을 바탕으로, 마가복음은 AD 37년 보다 더 늦지 않게 쓰여졌다고 주장했다.[5] 이것은 실제 사건이 일어난 후, 최대로 잡아도 불과 4년 후이다! 결론적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에 임했던 어둠에 대한 복음서의 기록들은 매우 일찍, 신뢰할만한, 목격에 기초하고 있었던 것이다.


탈루스, 플레곤, 아프리카누스의 기록

탈루스(Thallus)는 트로이 전쟁 이후 지중해 동부의 세계 역사를 기록했다. 탈루스는 AD 52년에 그 지역에 관한 역사를 썼다.[6] 그의 원래 저술은 분실되었지만, 유명한 3세기의 역사학자였던 율리우스 아프리카누스(Julius Africanus)에 의해서 특별히 인용되고 있었다. 아프리카누스는 말했다. ”탈루스는 자신의 역사에 대한 3번째 책에서, 그 어둠을 태양의 일식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그것은 내게 부적절한 것처럼 보인다.” 분명히 탈루스는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임했던 어둠에 대해 자연주의적 방법으로 설명하려 했다.

플레곤(Phlegon)은 AD 137년 경에 광범위한 연대기를 썼던 그리스의 역사가였다 :

제 202번째 올림피아드(AD 33년)의 4번째 해에, ”태양의 가장 큰 일식(eclipse)”이 있었고, ”그 날의 육시(즉, 정오)에 밤이 되었고, 하늘에 별들이 나타났다. 비티니아(Bithynia)에는 거대한 지진이 있었고, 니케아(Nicaea)에서는 많은 것들이 넘어졌다.”[7]

플레곤은 복음서의 기록을 강력히 확증해주고 있었다. 그는 그 해와 그 날의 정확한 시간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덧붙여서, 그는 어둠과 함께 수반됐던 지진(earthquake)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 지진은 마태복음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마태복음 27:51) 그러나 탈루스와 마찬가지로, 그는 어둠을 일식에 의한 직접적인 효과로 잘못된 해석을 시도하고 있었다.






.금환일식(Annular eclipse, ring eclipse). 보통 보름달일 경우에 일식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계시는 동안에 임했던 어둠의 원인으로 일식은 될 수 없어 보인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계시는 동안 온 땅에 임했던 어둠에 대한 기록은, 그 사건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에,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있고, 존경받고 있는 많은 역사가들에 의해서도 기록되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누스는 AD 221년 경에 세계사에 관한 5권의 책인 연대기(Chronographiai)를 저술했다. 그는 또한 기독교로 개종한 이교도였다. 그의 역사에 대한 학식은 로마의 황제였던 알렉산더 세베루스(Alexander Severus)에게 영향을 주었고, 아프리카누스는 로마 판테온에 있었던 황제의 도서관을 건축하는 데에 공식적인 책임자가 된다. 아프리카누스는 이렇게 썼다 :

온 세상에 가장 무서운 어둠이 임했다. 지진으로 바위들이 갈라졌고, 유대의 많은 곳들과 다른 지역들에도 임했다. 탈루스는 그의 역사서 세 번째 책에서, 이 어둠은 태양의 일식과 같은, 어떤 이유도 없이 임했다고 말한다. 히브리 사람들은 달에 의해 14번째 날을 유월절로 축하하며, 유월절 전날에 구원의 감격을 기념한다. 그러나 태양의 일식은 달이 태양 앞에 올 때에만 일어난다. 그리고 일식은 단지 초승달의 첫날과 그믐달의 마지막 날 사이에서 일어나고, 다른 어떤 시간에 일어날 수 없다. 달이 태양과 거의 반대 방향일 때, 어떻게 일식이 일어났다고 추정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태양의 일식으로 간주하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도록 놓아두라. 플레곤(Plegon)은 티베리우스(Tiberius Caesar) 시대에 보름달에서, 제 육시에서 구시까지 완전한 개기일식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말했던 것을 명백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지진이 일어나고, 바위들이 갈라지고, 죽은 자들이 살아나며, 우주에 걸친 커다란 혼란을 동반하는 일식이 흔히 있을 수 있는가? 확실히 이러한 사건은 오랜 기간 동안 기록되지 않았다.[8]

아프리카누스는 이 그림(this diagram)이 보여주듯이, 일식이 유월절의 달 주기 동안에는 일어날 수 없었다고 올바르게 주장한다. 그는 또한 일식과 지진, 마태복음에 기록된 기적적인 사건들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있었다. 일식은 지진과 육체의 부활(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는 사건)을 일으키지 못한다. 또한 일식은 3시간이 아니라(”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되더니” 마 27:45), 단지 몇 분(7분 30초 정도) 동안만 지속된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다. 아프리카누스는 실제 과학을 적용함으로써,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계실 때에 온 땅에 임했던 어둠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은 매우 불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지역적 현상, 또는 전 지구적 현상?

많은 사람들이 어둠이 지역적 현상인지, 또는 전 지구적 현상인지에 대해 생각해왔다. 대다수의 성경 번역본들은 ”온 땅에”(”over the land”, ”over all the land”, or ”over the whole land”) 어둠이 임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복음의 어떤 번역본에는, 어둠이 전 지구적으로(”over all the earth” or ”over the whole earth”) 나타났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 사람들은 땅(earth)을 지칭하는 gē 라는 평범한 단어를 갖고 있는데[9], 여기에서 ‘geology(지질학)’이라는 단어가 기원하였다. 대부분의 번역본에서 사용된 단어들과 일부 문맥의 해석에 의하면, 그 어둠은 국소적 또는 지역적 현상이었음을 강하게 암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이 지역적 현상이었다면, 그것은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일어났다. 웨스턴 미시건 대학의 고대사 교수인 폴 마이어(Paul Maier) 교수는 ”이 현상은 분명히 로마, 아테네 및 다른 지중해의 도시들에서도 볼 수 있었다”고 썼다.[7]

반면에, 아프리카누스는 그 어둠을 전 지구적인 사건으로 쓰고 있었다. 2세기의 유명한 변증가였던 터툴리안(Tertullian)도 그 어둠을 ”우주적(cosmic)” 또는 ”세계적 사건(world event)”으로 말하고 있었다. 회의론자들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의 순간에, 빛은 태양으로부터 떠났고, 땅은 정오임에도 어두워졌다. 이러한 경이(wonder)는 사람들 자신의 기록 속에 남아있으며,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기록보관소에 보존되어 있다.[10]

명백하게, 터툴리안은 그 어둠에 대한 기록이 합법적인 역사 기록보관소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미래의 고고학적 발견이 그 어둠이 전 세계에서 실제로 목격되었다는 개념을 강력하게 뒷받침 해줄 것이라는 것은 설득력이 있다.


왜 더 많은 문헌들이 없는가?

많은 회의론자들은 왜 요한복음에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의 어둠이 언급되어 있지 않았는지를 묻는다. 하버드 법대의 시몬 그린리프(Simon Greenleaf)는 그것에 대해 잘 대답하고 있었다 :

거기에는 복음서의 저자들 사이에서 사전에 협의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불일치들이 충분하게 존재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러한 사실상 일치되는 기록을 남겼다는 것은, 그들이 모두 독립적으로 동일한 위대한 사건들을 서술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11]

다른 말로하면, 독립적인 기록자들이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때로는 다른 2차적인 세부 사항까지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회의론자들은 요세푸스(Josephus), 타키투스(Tacitus), 수에토니우스(Suetonius), 소플리니우스(Pliny the Younger) 등과 같은 다른 초기 역사가들이 왜 그 어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는지를 제기한다. 그러나 회의론자들은 ‘침묵으로부터 주장하는 오류(the fallacy of arguing from silence)’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동시대의 역사가들이 일어났던 사건들을 모두 기록해 놓았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다. 그리고 이들 역사가들이 어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을 좋은 이유들이 있다.(Thallus : Darkness Rules 참조).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은 역사적으로 신뢰를 받고 있고, 존경을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계시는 동안 임했던 어둠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둠을 기록하고 있는, 마태, 마가, 누가, 탈루스, 플레곤, 아프리카누스, 터툴리안의 목록은 참으로 인상적이다!


결론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계실 때에 임했던 어둠의 역사성에 관한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그것은 실제로 있었던 진정한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었고, 그것의 존재는 바로 실제로 있었던 창세기의 역사적 사건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지막 아담(고린도전서 15:45)으로서, 이 세상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조롱당하며,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References
1. Craig, William Lane, The Evidence for Jesus, 2005; see also Luke: A consideration of Gospel authorship and publication date.
2. Robinson, John A.T., Redating the New Testament, Wipf & Stock Publishers, 2000.
3. Cf. Wenham, John, Redating Matthew, Mark and Luke, IVP, 1992; see review.
4. Gaius Suetonius Tranquillus, The Lives of the Twelve Caesars 1:31–33, AD 121.
5. Strobel, L. The Case for Christ, p. 220, Zondervan, Grand Rapids, MI, 1998.
6. Habermas, Gary. The Historical Jesus, pp.196-7, College Press Publishing Company, 1996.
7. Maier, Paul. Pontius Pilate (Wheaton, Ill. Tyndale House, 1968), p. 366. Phlegon’s citation is a fragment from Olympiadeshe Chronika 13, ed. Otto Keller, Rerum Naturalium Scriptores Graeci Minores,1 (Leipzig Teurber, 1877), p. 101.
8. http://www.christian-thinktank.com/jrthal.html
9. The Greek phrase in Luke 23:44 is καίσκότος εγένετοέφ ‘όλην τήν γήν (kaiskotos egeneto eph holēn tēn gēn), ‘and darkness cameupon the whole earth’.
10. Sanders, Oswald. The Incomparable Christ, p. 203, Moody Publishers, 1982.
11. Greenleaf, Simon. The Testimony of the Evangelists,vii, Baker, Grand Rapids, MI, 1984.


출처 : CMI, 2007. 4. 6.(GMT+10)
URL : https://creation.com/darkness-at-the-crucifixion-metaphor-or-real-history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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