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The Evolution of Neanderthal Man From Evolution
Ancestor to Modern Man)
Jerry Bergman

   진화론자들은 100여년이 지난 후에, 결국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 승진시켰다. 이 일은 어떻게 일어났던 것인가?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은 1829년에 지금은 벨기에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이 인간 유형은 뒤셀도르프 인근의 라인강의 지류인 네안데르 강(Neander river)의 이름을 따서, 네안데르탈인으로 명명되었다. 그곳 골짜기에 있던 한 작은 동굴에서 두개골 뚜껑, 갈비뼈, 골반의 일부, 일부 사지 뼈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네안데르탈 (탈(tal)은 계곡을 의미) 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다.[1] 곧 비슷한 유형의 뼈 조각들에 대한 다른 많은 발견들이 이루어졌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은 평균적인 유럽인 보다 짧은 다리와 작고 단단한 몸체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관찰되었다.[2] 오늘날 과학자들은 이러한 적응은 그들이 살았던 추운 기후에서 열을 보존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가정한다. 당시의 선도적인 해부학자이자 병리학자였던 루돌프 피르호(Rudolf Virchow, 1821~1902) 교수는 초기에 발굴됐던 소수의 뼈들로부터 판단하여, 네안데르탈인의 뼈는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였지만, 어린 시절의 구루병(rickets)과 이후에 관절염으로 인해 변형됐다고 믿고 있었다.
 
1900년대 초반에 이르러 진화론이 과학계를 지배하기 시작하자, 1900년대 초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보편적인 그림은, 그 당시에 만들어진 해부모형과 삽화로 판단할 때, 원시적인 유인원과 같은 짐승이었다. 샤프하우젠(Schaaffhausen) 교수가 제작한 네안데르탈인의 1888년 삽화(삽화 2)는 다른 그림들보다 많이 사람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매우 원숭이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삽화1. 벤자민 그루엔버그(Benjamin Gruenberg)의 삽화.(1924. Elementary Biology. Boston: Ginn. p. 493.)

 

 

 


 

 

 

 

 

삽화 2. 샤프하우젠 교수의 네안데르탈인 그림. (Wikimedia Commons).

네안데르탈인은 수십 년 동안 자주 교과서에서 등장하는, 원숭이 같은 사람으로, 인간의 진화에서 중요한 진화적 연결고리였다. 네안데르탈인을 유인원으로 주장했던 많은 사례들이 존재한다. 유명한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인류의 시대 전시실에는 네안데르탈인은 크로마뇽인(Cro-Magnon)과 필트다운인(Piltdown) 사이의 진화적 연결고리로 전시되어 있었다. 필트다운인은 추후에 위조된 사기(forgery)였음은 잘 알려져 있다.[3] 더 많은 연구가 완료되면서, 네안데르탈인의 모습은 점차 바뀌었다. 네안데르탈인은 더 이상 짐승같지 않게 되었고, 더 많은 뼈들이 발견되면서, 네안데르탈인은 직립보행을 했으며, 현대인보다 더 곧은 척추를 갖고 있었던, 강인하고 튼튼한 사람이었다는 증거들이 계속 발견되었다. 마침내 충분한 뼈들이 발견되면서, 부분적이 아니라 전체 골격 구조를 조립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뼈들에 근육을 입혔고, 피부를 씌워, 신체 전부를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이 살았던 곳(종종 동굴과 그들이 묻혀있던 장소)에 대한 더 많은 심도 깊은 연구 후에, 그들은 장식품을 사용했으며, 불을 사용했고, 악기를 연주했고, 동굴 벽화를 그렸고, 죽은 자를 매장했으며, 심지어 말을 할 수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최신의 연구

국제 과학자 팀이 보고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네안데르탈인은 한때 생각했던 것처럼, 현대인의 배럴 모양의 흉곽(barrel-shaped ribcage) 보다는, 다소 종 모양의 흉곽(bell-shaped ribcage)으로 깊게 호흡을 했다는 사실을 보고하고 있었다.[5] 따라서 그들은 수십 년 동안 흔히 그려졌던 것처럼 몸을 굽힌 구부정한 자세가 아니라, 현대적인 직립 자세를 취했고, 그들의 횡경막으로 깊게 호흡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론은 북부 이스라엘 동굴에서 발굴된 머리는 없지만, 거의 완벽한 네안데르탈인 골격인, 케바라 2(Kebara 2) 뼈들의 흉곽에 대한 최근 완성된 3D 가상 복원에 의한 것이다.[6]

이스라엘, 스페인, 미국 대학의 과학자들에 의한 이 연구는, ”네안데르탈인은 팔을 늘어뜨리고, 구부정하게 걷는 동굴인”이라는 신화에 마지막 장례를 치르는 발견이었다.[7] ”네안데르탈인 흉부의 크기와 모양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인지, 아니면 진화적 조상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150년 이상 계속되어온 과학적 논쟁의 주제였다.”[8]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이 연구의 주된 문제점은 다수의 표본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표본에 기초했다는 것이다. 의심할 바 없이 이 연구는 제기된 질문에 더 잘 대답하기 위해 반복될 것이다.

현대인의 것과 비교했을 때, 약간 더 큰 늑연골을 포함하여 더 긴 중앙 늑골과 같은, 약간의 작은 차이만이 발견되었다. 이 차이는 아마도 더 큰 용량의 흉강으로 인해 생겨났을 것이다. 또 다른 차이점은 네안데르탈인에서 훨씬 덜 뚜렷한 허리 곡선이었다. 네안데르탈인의 흉곽은 기저부가 넓고, 현대인의 각이 있는 늑골에 비해 수평적 늑골을 갖고 있었다. 또한 척추가 현대인보다 흉곽 내부 깊숙이 붙어있었다.

또한 ”네안데르탈인 척추는 흉곽 더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더 많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흉곽은 하부 쪽에서 더 넓다. 이러한 모양의 흉곽 형태는 더 큰 횡격막을 의미하며, 따라서 폐의 용량이 더 컸음을 의미한다.” 이 큰 흉곽 부피는 더 많은 산소 섭취를 요구함에 기인할 수 있으며, 이것은 커다란 몸체를 가졌으며, 그들이 살았던 매우 추운 기후에서 활동적인 사냥과 채집생활을 했음을 의미할 수 있다.[9]

간단히 말해서, 그들은 오늘날의 현대인들 보다 더 큰 폐 용량과, 더 곧은 척추의 직립 자세를 가졌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표지 기사가 보여주는 것처럼, 결국 네안데르탈인은 오늘날의 우리와 동일했던 완전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Trinkaus, Erik and Pat Shipman. The Neanderthals: Changing Image of Mankind. New York: Knopf. and Shackley, Myra. 1980. Neanderthal Man. Archon Books.
[2] Asier Gómez-Olivencia et al., 2018. 3D virtual reconstruction of the Kebara. Nature Communications. 30 October 2018.
[3] Bergman, Jerry Evolution’s Blunders, Frauds and Forgeries. Atlanta, GA: CMI Publishing. 2017. Chapter 11 page 161-188.
[4] Zhang, Sarah. 2018. The Mystery of How Neanderthals Got Fire. The Atlantic, July 2018.
[5] Borschel-Dan, Amanda. 2018. 3-D model of Neanderthal rib cage busts myth of ‘hunched-over cavemen’ The Times of Israel, 9 November 2018.
[6] Asier Gómez-Olivencia et al., 2018. p. 2.
[7] Borschel-Dan, Amanda.
[8] Asier Gómez-Olivencia et al., 2018. p. 2.
[9] Asier Gómez-Olivencia et al., 2018. p. 2.
[10] Hall, Stephen. The Other Humans: Neanderthals Revealed. National Geographic. October 2008, 214(4):34-59.

 

*관련기사 :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보다 '폐활량 컸다' (2018. 11. 17. 이웃집과학자)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6468

네안데르탈인, 구부정하지 않고 현대 인류보다 더 꼿꼿 (2018. 10. 3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31/0200000000AKR20181031082900009.HTML?input=1195m

 

출처 : CEH, 2018. 12. 19.
URL : https://crev.info/2018/12/evolution-neanderthal-man-evolution-ancestor-modern-ma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Neanderthal Art Found: Last Barrier to Full Human Status Falls)
2.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3.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Neandertal: The Answer Is Epigenetics Not Evolution)
4.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5.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6.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7.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8.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9.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10.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Australopithecus Was a Well-Adapted Tree Climber)
11.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More Evidence Lucy Was Just an Ape)
12. 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13.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14.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15.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16.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arly Man Foot Kicks Evolution)
17.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18.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19.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2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21. 동굴 침팬지는 동굴 인을 가리키는가? (Cave Chimps Suggest Cave Man)
22.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23.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24.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uman Heads Are Shrinking)
25.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26.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27.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arly South African Clambakes)
28.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29.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30.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31.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32.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33.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34.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35.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36.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37.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38.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39.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40.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41.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42.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43.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44.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45.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46.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47.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48.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49.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50.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51.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52.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53.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54.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55.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56.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57.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58.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59.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60.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61.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62.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63.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64. 후성유전학 연구는 인류의 진화계통나무를 부정한다. (Epigenetic Study Produces 'Backwards' Human-Ape Tree)
65.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66.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67.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68.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urope’s Oldest Human Footprints—Dated in Error?)
69.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70. 자바인은 현대인과 얼마나 달랐는가? : 50만 년 전(?) 조개껍질에 나있는 무늬와 구멍의 의미는? (How Different was 'Java' from 'Modern' Man?)
71.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72. 호모 나레디는 새로운 유인원인가? : 주장되는 잃어버린 고리의 지질학 (Homo naledi: Geology of a Claimed Missing Link)
73. 호모 나레디 2 : 주장되는 유인원의 이상한 추정 연대 (Homo naledi: Dating the Strange Ape)
74. 호모 나레디 3 : 새로운 고대 인류가 될 수 없는 이유 (Homo naledi: Claims of a Transitional Ape)
75.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76.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77.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78.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pes?)
79. 호모 나레디는 오래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기각된 새로운 유인원. (Homo naledi Is Young)
80.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The Human Evolution Textbook Has to be Rewritten Yet Again!)
81.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Yet Another Revolution in Human Evolution)
82.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Stop the Presses! Human Evolution Falsified!)
83.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volutionists Tripping Over Human Tracks on Crete)
84.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85. 데니소바인은 다시... 현생인류로 보인다? (Denisovan DNA Shown to Be Human...Again)
86. 호모 날레디는 루시 같은 엉덩이를 갖고 있었다. : 결국 주장됐던 유인원은 인간이 아니라, 멸종된 원숭이였다. (Homo naledi had Lucy-Like Hips)
87.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88.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March of Man Disbanded New Study Forces Discarding Cherished Theory)
89.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350,000-Year-Old Skull Looks Shockingly Like Modern Human)
90.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Oldest Animal Cave Painting Baffles Evolutionary Anthropologists)
91.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
캥거루 진화 이야기의 도약 : 2천만 년 전의 캥거루도 깡충깡충 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