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사 43: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판구조론 HOME > 자료실 > 판구조론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Cold Slabs Indicate Recent Global Flood)
Tim Clarey

    1990년대 이래로 토모그래피에 의한 맨틀의 횡단면 사진은 섭입지역(subduction zones)의 해저 수백 마일 아래에서 하강하고 있는 해양암석권(oceanic lithosphere, 해양지각을 포함하는)의 거대한 암석판들(slabs)이 있음을 보여주었다.[1] 이 하강하는 암석판들은 지구 외핵의 상층부까지 줄곧 내려가고 있었는데[2], 약 100km 두께의 차갑고, 부서지기 쉬운, 치밀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최근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Colorado)의 연구자들에 의하면, 섭입된(subducted) 일부 암석판들은 약 670~1000km 깊이에서 정체되어 수평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3]

Nature Geoscience 지에서 웨이 마오(Wei Mao)와 그의 공동저자인 쉬지에 종(Shijie Zhong)은 서태평양의 혼슈 및 북부 마리아나(Mariana) 섭입지역 아래에서, 하강하고 있는 암석판들을 보여주는 지진파 토모그래피(seismic tomography)를 발표했다. 암석판들은 맨틀 전이지대(transition zone)에서 멈춰서, 동아시아 아래에서 서쪽으로 1500km 이상 수평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3]


 

 

 

 

 

.지진파 토모그래피로 얻어진 동반구(위)와 서반구(아래)의 맨틀 밀도(mantle density)의 구조. 청색(blue)은 저온의 암석이고, 적색(red)은 고온의 암석이다. 녹색(green)의 윤곽선은 오늘날의 섭입(subduction) 지역을 표시한다. (Photo by John Baumgardner).

그들의 연구 목표는 왜 일부 암석판들은 맨틀을 통해 하강하다가 멈추어서 수평적으로 이동하는 반면에, 다른 것은 핵으로까지 확장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마오와 종은 맨틀 전이지대의 기온과 압력의 증가에 따른 광물상의 변화(mineral phase change)가 아마도 원인일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우리는 전이지대에 있는 관측된 정체된 암석판과 하부 맨틀의 다른 암석판 구조는 광물 물리학 및 지오이드(geoid) 모델링 연구에서 제안된 상변화의 경계(phase change boundary)에 있는 얇고 약한 층의 존재로 설명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3]

 

 

 

 

 

 

 

 

 

저자들은 이러한 정체된 암석판들은 지난 2~3천만 년 내에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러한 섭입된 암석판들이 실제로 수천만 년 된 것이라면, 왜 그토록 현저한 온도 차이를 보이는가?

섭입된 암석판들의 모든 사진들은 맨틀 자체를 통과해서 1500km 이상을 여행한 후에, 극도로 뜨거운 맨틀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더 차가운 암석층임을 일관되게 보여준다.[3] 이들 암석판들은, 그들의 밀도에 기초하여, 이 깊이에서의 주변 맨틀 물질보다 1,00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4]

 

 

 

 

 

 

 

 

 

 

 

이 커다란 문제는 논문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맨틀의 기저부(외핵의 경계)까지 확장되어 있는 차가운 암석판들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말하는 3천만~5천만 년이 지난 느린 섭입 후에도 아직도 차가울 수가 있는 것인가? 이 암석층은 맨틀의 기저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약 2,500km를 여행해야만 했다. 그곳의 온도는 섭씨 3,500℃ 도에 이른다.

이 차가운 암석층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섭입되었음을 가리킨다.

섭입된 암석판들이 보여주고 있는 더 차가운 온도는 오래된 연대를 믿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그들은 이 암석판들이 수천만 년 동안 어떻게 차갑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대신에 이 차가운 암석층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섭입되었음을 가리킨다. 

섭입된 차가운 암석판은 격변적 판구조 모델(catastrophic plate tectonic model)이 추정하고 있는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격변적 판구조 모델은 노아 홍수의 시기에 지판들의 섭입이 급속히 일어났으며, 지판들은 초당 수 미터(시간당 수십 마일)의 속도로 움직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2] 이러한 빠른 이동 속도는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것처럼, 깊은 뜨거운 맨틀 내에 존재하는 차갑고 거대한 암석판들을 그곳에 위치시켰을 수 있다. 암석판들은 단지 몇 천 년 동안만 맨틀 내에 있었으므로, 주변 맨틀보다 아직 더 차가운 것이다. 오늘날에 측정되는 대륙판들의 느린 이동 속도는 탈주섭입이 끝난 이후에 남겨진 잔상인 것이다.

섭입된 차가운 암석의 얼룩을 보여주는 맨틀 토모그래피는 탈주섭입을 주장해왔던 창조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의 유효성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암석권의 지판들과 맨틀 기저부에 있는 암석판들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로 일 년에 단지 몇 cm 정도로 천천히 움직였다면, 암석판들은 오래 전에 따뜻해졌어야 하고, 오래 전에 주변과 같은 동일한 온도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주변의 뜨거운 맨틀과 대조하여, 그러한 커다란 밀도 차이(훨씬 낮은 온도를 가리키는)를 나타내지 않아야한다

제이크 허버트(Jake Hebert) 박사는 맨틀 토모그래피의 결과를 적절히 요약했다[4] :

지진파 토모그래피라고 불리는 이미지 처리 과정은 맨틀 기저부에서 치밀한 암석들의 고리를 나타냈다. 그 위치는 태평양의 둘레 부분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그것은 섭입된 대양 지각(ocean crust)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그림 2). 차가운 암석들의 이 고리 안쪽에는 지각 쪽인 위쪽으로 짜내어진 것으로 보이는 덜 치밀한 암석의 작은 덩어리(blob)가 위치해있다. 이것은 차가운 고리의 밀도가 주변 물질의 밀도와 비교할 때, 차가운 고리는 안쪽의 덩어리보다 3,000~4,000°C 낮다. 이것은 전통적인 판구조론 모델에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암석판이 맨틀의 기저부로 계속 내려가는 데에 약 1억 년이 걸릴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경우에 온도 차이 없이, 균일한 온도를 보일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에서는, 불과 수천 년 전에 암석판들이 맨틀내로 빠르게 섭입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온도 차이가 예상되는 것이다.[2]

섭입된 차가운 암석의 얼룩을 보여주는 맨틀 토모그래피(Mantle tomography)은 탈주섭입을 주장해왔던 창조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의 유효성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5]

지판들의 빠른 이동은 약 4,300년 전에 대홍수 동안에 발생했다. 한때 더 차가웠던 원래의 해양 암석권은 섭입에 의해 완전히 소비되었으며, 더 따뜻한 새로운 해저가 만들어졌고, 섭입 과정은 중단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단지 잔상으로 남은 느린 지판 운동만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맨틀 깊숙이 섭입되어 있는 차가운 암석판들을 보여주는 지진파 토모그래피 사진은, 이러한 섭입 사건이 성경의 시간 틀 내에서 일어났음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References
1. Grand, S. P. et al. 1997. Global tomography: a snapshot of convection in the Earth. GSA Today.7:1-7.
2.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13-126.
3. Mao, W. and S. Zhong. 2018. Slab stagnation due to a reduced viscosity layer beneath the mantle transition zone. Nature Geoscience. DOI: 10.1038/s41561-018-0225-2.
4. Hebert, J.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8): 11-13.
5.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He has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지구 맨틀하부에, 가라앉는 석판들 ‘정체구간’ 있다” (2015. 3. 26.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250838


출처 : ICR, 2018. 11. 8.
URL : https://www.icr.org/article/1097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2.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3.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4. 판구조론 이후 50년 (Plate Tectonics After Fifty Years)
5.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6. 출발점부터 벽에 부딪치고 있는 초대륙 판게아 (Pangea Stuck at Square One)
7.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The Rapid Ascent of Basalt Magmas)
8.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Fossils Found In Tibet Revise History Of Elevation, Climate)
9.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10.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11. 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ow could the Heart Mountain slide occur in only 30 minutes?)
12.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13.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도 이제는 증거에 직면해야 한다 : 노아 홍수를 비판하는 지질학적 주장에 대한 답변 (It’s time for evolutionist geologists to face the evidence)
14.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15.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16.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17.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18.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19.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20.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21.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22.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23.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24.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25.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2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27.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28.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29.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3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1.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3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33.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34.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35.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36.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37.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38.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39.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40.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41.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42.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43.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44.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45.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46.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47.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48.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49.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50.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51.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52.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53.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54.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55. 브라이스 캐니언의 장엄한 암석 기둥들 (Hoodoos of Bryce Canyon)
56.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More Whopper Sand Evidence of Global Flood)
57.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1) :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58.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59.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수달인가, 네 발로 걸었던 고래인가? : 네 발 가진 고래로 주장되...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리뷰>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