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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과학적 발견들은 성경을 입증한다
(Modern Scientific Discoveries Verify The Scriptures)
Duane T. Gish

   우리는 성경을 비난하는 과학자들의 생각이나 의견, 이론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그러나 어느 것이 사실(fact)에 기초한 것이고, 단지 학설(theory)에서 나온 것인지를 신중하게 분별한다면, 우리는 성경과 과학에서 이야기하는 사실간의 어떠한 모순점도 찾지 못할 것이다. 물론 우리는 성경과 자연에 대한 해석이 항상 옳다고 주장하는 데에는 신중해야 한다.

 

열역학 제 2법칙은 시편 102:26을 확인시켜준다.

첫째로, 열역학 제 2법칙을 생각해보자. 시편 102편 25, 26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 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5절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창조자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26절에는 우리에게 뭔가 굉장히 중요하지만 우주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사실이 아닌 우주의 현재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대과학이 눈뜨기 전인 약 3000년 전에 쓰여진 성경에 의하면, 우주는 우리가 입고 있는 옷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다른 말로 하면 우주는 낮은 수준으로 계속해서 점점 무질서하게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경이 기록되었던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 있던 사실은 아니다. 인간의 관찰에 의하면 우주는 변화될 수 없던 것이었다. 우주가 무작위적으로 되어가고, 더욱 무질서하게 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이야기이다. 현 상태에서 우주가 낮은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것은 현대과학에 의해 완전히 입증되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은하계 수준에서 작은 원자수준까지, 어느 곳에서나 모든 시스템이 질서에서 무질서한 방향, 복잡성에서 단순한 방향으로 가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그러므로 은하계의 무리가 서로 멀어짐에 따라 흩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회전은 느려지고 있다. 지구의 자기장은 소멸되고 있다. 지구의 모습은 점점 닳아 없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몸도 그렇다. 우리는 죽고 먼지로 돌아간다. 우리의 집, 우리의 기계들 역시 닳아 없어지고, 마침내는 버려지고 교체되고 만다. 많은 원자들이 단순한 산물로 분해되고, 심지어는 양성자와 같은 원자구성요소(sub-atomic particles) 조차도 매우 느리겠지만 에너지로 분해될 것이다.

태양을 포함한 별은 매초에 수십억 톤의 연료를 태우며 불타고 있다. 결과적으로 우주의 모든 별들도 하나님의 섭리가 없다면, 연료를 다 소비하고 어둡고 차가워질 것이다. 물론 우주도 차가워지고 죽게 될 것이며, 모든 생명체도 우주의 죽음 이전에 이미 사라졌을 것이다. 심지어 현재 신성(nova)이나 초신성(super-nova)가 생성된다 할지라도, 별들은 빠른 속도로 무질서해지고 말 것이다.

이렇게 무질서한 방향으로 흐르는 자연의 경향성은 널리 퍼져있고, 무너지지 않는 자연법칙(natural law)으로 확립된 것이 열역학 제 2법칙이다. 아시모프(Isaac Asimov)는 이 법칙에 대해 이렇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Smithsoniam Institute Journal, June 1970, p.6)

“열역학 제 2법칙을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우주는 계속 무질서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우리는 이 법칙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에게는 들어가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방이 있다. 하지만 그 방을 그냥 내버려둔다면 금방, 아주 쉽게 엉망이 되고 말 것이다. 우리의 집, 기계들, 그리고 우리 몸의 질서를 완벽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지만 그것들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은 또 얼마나 쉬운가! 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아무 것도 아니며, 모두가 엉망으로 만들고 부수고 닳아 없어지게 하는 것들뿐이다. 그것이 바로 열역학 제 2법칙이 말하고 있는 전부이다.'

현대의 과학적 연구들이 시편 102편 26절에 표현된 사실들을 입증해왔음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수십년간 과학자들의 수천 번이 넘는 반복적 연구가 성경에서 표현된 과학적 사실을 의심할 여지가 없도록 만들었다.

 

우주는 시작이 있어야만 했다.

더욱이, 우주가 악화되고(deteriorating) 있다는 사실은 우주가 영원히 지금과 같진 않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게 만든다. 왜냐하면 우주의 시작이 있었다면, 오래 전부터 닳아 없어져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태초에 하나님이 … 창조하시니라’라는 첫 번째 구절이 과학적으로 믿을만한 주장임을 확인하게 해준다. 이 성경구절은 우주는 전에는 없었고, 과거 어느 순간부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앞에서 언급했던 성경이 쓰여졌을 당시 사람들이 이것을 대부분 믿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들은 우주가 영원히 존재해왔고, 또 영원히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다. 성경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주는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 시작이 있었고, 현재 닳고 있다(running down). 그러므로 현대과학은 많은 사람들이 우주는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 잘못되었으며,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정확히 맞음을 증명해낸 셈이다.

 

열역학 제 1법칙에 의해 창조가 완성되었음이 확인된다.

열역학 제 2법칙이 있다면 물론 제 1법칙도 있기 마련이다. 실제로 그렇고, 이 자연법칙은 성경의 또 다른 것을 과학적으로 확인시켜준다. 열역학 제 1법칙은 우주의 에너지나 물질의 총량(total quantity)은 일정하다는 것이다. 한 종류의 에너지가 다른 종류의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고, 에너지가 물질(matter)로 전환되기도 하고, 물질(matter)이 에너지로 전환될 수도 있다. 그러나 총량은 항상 일정하다. 당신은 무(nothing)에서 어떠한 것을 얻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아무 것도 만들 수 없다.

과학계에서 자연법칙으로 가장 잘 확립된 열역학 제 1법칙은 창세기 2장 1,2절에서 찾아볼 수 있는 완성된 창조(finished creation)를 확인시켜준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우주 어디에서라도 무(nothing)에서부터 물질이나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이 보여진다면,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완성된 창조는 거짓으로 판명될 것이다. 또한 그 반대일 경우라면 성경은 진실임이 판명될 것이다. 이것은 정확하게 증명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성경은 과학적 실험에도 끄덕 없었다.

 

시편 8편은 과학적 연구 프로젝트에 영감을 주었다.

매튜 모리(Matthew Maury)는 성경에 기초한 연구를 수행했고, 다시 한번 성경이 과학적으로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모리는 1841년부터 1861년까지 미해군(United States Navy)의 수로측량국(Hydrographic Office)에서 해도(海圖) 제작과 기구 부서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던 크리스천이었다. 어느 날 시편 8편을 읽다가 3절에서 8절에 이르는 부분을 읽게 되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the paths of the seas)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러분과 나도 수 차례 읽었을 것이다. 비록 시편이 말하고 있는 위대한 진실을 많이 이해하였다해도, 우리는 매우 중요한 것을 놓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리의 눈을 피하진 못했다. 그는 당시 항해산업을 가로막는 문제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즉시 8절의 중대함을 인식했다. 그 구절은 모든 생물 중 하나님께서 땅위의 짐승, 하늘의 생물, 바다의 고기들의 통치권을 주셨고, 바다의 길로나 어디로나 다니게 하셨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모리는 “바다에도 길이 있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성경이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또한 전도서 1장 6절의 말씀을 잘 알고 있었다.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the wind returneth again according to his circuits. KJV)”

모리는 성경에 기초하여 잘 정립된 바람의 순환이 있다는 것과 문자 그대로 “바다의 길(해로)”즉, 바다의 흐름이 있다는 것을 결론 내렸다. 그는 바람의 기류와 해류가 정해져 있을 수 있다면, 이 정보들은 항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커다란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정보를 이용하면 바다와 공기의 기류를 이용하여 항해로를 결정하는 이점이 있고, 바다를 가로지르는데 드는 몇 일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모리와 같은 시기에 살았던 많은 사람들은 모리를 비웃었다. 그들은 “모리, 너는 성경이 바다에 길이 있다고 말한다고 너의 사무실에서 매일 오래된 기록과 차트로 거위 쫓듯이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리가 말한 것처럼 성경의 진실이 정확히 증명되었다. 모리는 바람의 기류와 해류를 발견했다. 예를 들면, 커다란 걸프 해류(Gulf current)는 40마일의 넓이에 2000피트 깊이로 멕시코 만에서 대서양을 흐르는 바다의 길이다. 이런 해류는 영국, 아일랜드, 유럽, 스칸디나비아의 나라들의 기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예를 들면 노르웨이의 서부해안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얼음이 어는 온도보다 2도 정도 높은 섭씨 2도 정도가 된다. 물론 일반적으로 북쪽 나라들로 갈수록 그 평균기온은 낮아질거라 생각할 수 있다.

다른 바다의 길로는 캘리포니아 해류와 일본 해류를 들 수 있다. 캘리포니아 해류는 알래스카로부터 차가운 물을 캘리포니아 해안으로 가져오게 된다. 그 결과 샌디에고에 사는 사람들은 하와이 섬에 사는 사람들이 수영하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서 수영할 수가 없다. 더욱이 이 차가운 물은 열대폭풍(tropical storm)으로 분산되고, 남태평양에서 남쪽 캘리포니아 지역으로 밀리게 된다. 그 결과 캘리포니아는 여름에 거의 비가 오지 않게 된다.

모리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는 그에게 항해(navigarion)라는 큰 빚을 진 것을 알고, 그를 기념하여 기념비를 세웠다. 그의 기념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쓰여져 있다.

“매튜 모리(Matthew Fontaine Maury), 바다의 길을 찾은 사람 (Pathfinder of the Seas), 바다와 대기에 숨겨진 비밀 법칙을 처음으로 찾아낸 천재, 그는 성경의 시편 8:8, 107:23, 24, 전도서 1:6에서 영감을 받았다.”

매튜 모리는 정말로 천재였는가? 아니면 그는 단지 하나님의 틀림없는 말씀으로써 성경을 확신했는가? 그가 천재이건 그렇지 않던 간에 성경에 대한 그의 믿음은 과학적인 연구를 수행하도록 했고, 그의 믿음이 옳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과학적 발견을 성경에서 영감을 받아 이룩한 사례들은 매우 많다. 성경이 비록 과학책은 아닐지라도, 과학적으로 시험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성경에서 발견되는 경우, 그 기록들은 과학적으로 정확했음이 입증되어 왔다.

 

* Dr. Gish is Vice-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성경과 기독교/성경과 과학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B01

 

출처 : ICR, Impact No. 219, 1991
URL : http://www.icr.org/pubs/imp/imp-219.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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