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70만 년(?) 전에 죽은 말에서 DNA의 발견?
(Are These Horse Genes Really 700,000 Years Old?)
CEH

    언론 매체들은 화석 DNA의 새로운 기록을 대대적으로 축하하고 있었다. 그들은 영구동토층에서 발견된 말 유전자(horse genes)를 7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공통조상을 이전보다 2백만 년 더 초기로 위치시키고 있었다.  

모든 주요 과학 뉴스들은(Science Now, Nature News, New Scientist, Science Daily, Live Science,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등) 이 진화론적 연대와 왜곡된 사실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으면서, 본질적으로 의심될 수 없는 동일한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었다. 그것은 말 발굽(horse hoof)에서 얻어진 이 고대 DNA는 이전 기록보다 6~10배 더 오래된 것으로서, 이렇게 오래된 DNA도 발견될 수 있고, 그 염기서열이 분석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른 말의 DNA와 화석 DNA를 비교한 후에, 말의 공통조상을 이전의 생각보다 2배나 더 이전인 약 4백만 년 전으로 위치시키고 있었다. Nature News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캐나다 북극의 영구동토층에서 70만 년(=7,000세기) 동안 냉동상태로 있다가 발견된 그 허름한 말(horse)은 가장 오래된 말의 전체 유전체(genome) 염기서열을 제공해주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그 발견은 말 계열의 알려진 기원을 2백만 년 더 뒤로 끌어내리면서, 진화적 다양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DNA가 그렇게 오래 남아있었던 것에 대한 놀라움을 숨기지 않고 있었다. Science Now 지는 한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고대 DNA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와 같이 오래된 어떤 것으로부터 DNA 데이터를 얻을 수는 없을 것으로 말해왔다. 그러나 여기에 전체 유전체가 있다.” 또 다른 고생물학자는 말했다. ”그 연대는 유전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예상 기간을 넘어서는 기간이다.” New Scientist 지는 ”DNA는 쉽게 분해되는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 포켓을 따라 발견되었다”라고 쓰고 있었다. 

그러한 DNA의 보존은 영구동토층(permafrost)에 묻혀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설명은 70만년 동안 기후(climate)나 지질학적 위치의 변동이 없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그 연대를 의심하는 대신에, 새로운 기록은 호모 에렉투스와 같은 인간의 조상 시료를 포함하여 고대 DNA에서 진화를 연구할 수 있게 하는 기회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DNA의 붕괴 속도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한 예측을 하고 있었다 :

DNA의 반감기에 대한 연구들에 의하면,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도 150만 년이 지난 DNA는 너무도 짧게 분해되어 해독할 수 없을 것으로 제안됐다. 따라서 공룡의 DNA를 얻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현대 조류로 이어지는 계보를 제외하고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양면작전을 펴고 있는 것일까? 왜냐하면 어떤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말이 주장되는 70만년 전부터 진화해왔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Nature News가 언급한 것처럼, ”발견된 화석 말의 DNA를 현대 말의 난자에 주입하여 고대 말을 부활시키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70만 년 동안 어떠한 종 분화도 없었다는 것인가? 기사들 일부는 화석 말이 현대 말과 얼마나 유사한지에 대해서는 얼버무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 기자는 그 말은 아마도 발가락 한 개를 지닌 말(one-toed horse)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는 말장난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말과 그들의 조상이 예상보다 매우 천천히, 경마가 아니라 마장마술로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DNA는 의심할 여지없이 실제이다. 그러나 진화 이야기와 적합시키기 위해서는 해석이 필요하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염기서열이 분석된 120억 개의 DNA 분자들 중 4천만 개는 말에서 기원한 것이다”라고 쓰고 있었다. 무엇이 혼합되어 있었는가? ”미토콘드리아 DNA의 바다에 소량의 말 DNA가 있었다” 그 DNA의 대부분은 25개 염기쌍 또는 그 이하로 된 파편들이었다. 그것들은 현대 말의 유전체와 정렬시켜야만 했다.  

연대측정은 분자시계 가설(즉, 유전체가 얼마나 빠르게 진화했는지를 평가하는)과 영구동토층에 있는 화산재 층의 일부 지질학적 연대에 의존했다. 분자 연대측정은 진화론에서 ‘분기 사건(divergence events)’의 평가에 의존한다. 그들은 분기가 일어났던 것으로 가정한 연대로부터, 말에 대한 돌연변이 속도를 추론했다. 그러나 이 시도는 크게 이론에 의존하고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저자의 부가정보(Supplementary Information) 파일이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그것이 작동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임의적인 조정을 요구한다 :

상대 속도 테스트를 사용하여, 우리는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 속도가 말보다 사람에게서 약간 빨랐다는 것을 발견했다 (Supplementary Information, section 8.4). 인간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신뢰성 있는 평가로서 오랫동안 간주되어 오던, 연간 장소 당 평균 10~9개의 치환(substitutions)은 [Nachmann 및 Crowell 2000] 최근에 도전받고 있다. 이 돌연변이율의 반 정도 되는 낮은 수치가 제안되었다[Conrad et al. 2011; Kong et al. 2012; Campbell and Eichler 2013]. 이것은 인간 집단의 진화적 동력학을 재구성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Scally and Durbin 2012]. 특히,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 속도가 예상보다 낮은 것을 볼 때, 인간 진화의 가장 중요한 진화적 사건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최근의 시계 보정은 인간 진화의 오랜 시간 틀을 거부하며, 낮은 돌연변이율에 기초한 보정에 도전하는 것이다.[Fu et al. 2013]. 인간의 핵 돌연변이 속도의 실제 값에 대한 오늘날 합의가 부재함을 감안할 때, 우리는 장소 당 연간 10~9개의 치환 발생치를[Nachmann 및 Crowell 2000] 말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최대 평가로서 간주했다. 

흥미로운 측면은 프르제발스키 말(Przelwalski’s horse, 아시아의 야생말 집단)은 다른 말 집단과 혼합되지 않았음을 나타내었다.

저자들은 에쿠우스(Equus)를 ”진화적 과정의 교과서적 사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간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재복원한 유전체에서 자연선택의 징후를 찾고 있었다. 오래된 말과 새로운 말 사이의 '긍정적 선택(positive selection)'의 후보 부위를 찾고 있었지만, (면역과 후각처럼) 기존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의 단지 약간의 변형만이 발견되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원본 논문은 ”우리는 (잘못된 정렬뿐만 아니라) 돌연변이와 재조합율의 국소적 변화가 중립적인 진화 부위의 유사한 서명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조심하고 있다” 다른 말로 해서, 긍정적 선택에 대한 그들의 후보는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에 기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자신들도 말의 진화계통도를 비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3/02/01, 3/18/05, 6/30/05), 윌러슬레브(Willerslev)는 말의 화석 순서를 ”진화생물학의 한 고전적 사례이며,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주제”라고 부르고 있었다.

----------------------------------------------

진화론 비판가들은 연구자들과 언론 매체들이 떠들어대고 있는 믿음의 비약에 대해서 의로운 울분을 가져야할 것이다. 왜 아무도 이들의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이야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 것일까? 이 말은 단지 수천 년 전의 대홍수 이후에 도래한 빙하기에 죽었을 것이다. 찰스 다윈을 숭배하기 위한 제물로 이 이야기를 변형시키는 그들의 술책과 왜곡을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의 이야기는 관측된 사실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데이터들은 미리 결정된 진화 시나리오에 끼워 맞추기 위한 단순한 소품에 불과하다. 발견된 말 화석은 수백만 년 동안의 변화를 통해 진화했다는 이미 정해져있는 말의 진화계통도를 만족시키도록 보여져야만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 화석 DNA를 살아있는 암말에 주입하여 고대 말을 부활시킬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도대체 진화는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가?

이 발견은 진화론자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 DNA는 분해된다. 그들이 예측하는 상한선보다 아마도 훨씬 빠르게 분해될 것이다. 이 이야기의 많은 면들, 즉 고대 DNA의 존재, 더 초기로 밀려 올라간 공통조상, 고대 말의 현대적 특성, 모든 말들의 교배 가능성, 70만 년이 지났음에도 긍정적 자연선택의 증거 결여...등은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움이었다. 진화론의 상징물 중 하나인 말의 진화계통도는 수십 년 동안 비판당해왔지만, 아직도 진화생물학의 고전적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이와 같은 고전적인 절뚝발이 말은 다윈의 경마장에서 문을 열고 나가지도 못할 것이다.  

인디언 수 족(Sioux)의 오래된 속담이 있다 : ”네 말이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내려라.”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이라는 죽은 말에 채찍을 가하기를 계속하고 있다.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그들이 측은해 보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말이 죽었다는 것을 언제나 알게 될까?” Live Science 지는 흥미를 돋우려 애쓰면서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말의 가축화가 어떻게 모습을 변화시켰을 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말의 유전적 역사가 말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던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말처럼 건초를 우적우적 씹으면서 좌절과 인내를 배우고 있다.” 건초는 영양가가 없다. 잘 차려진 뷔페가 더 좋아 보인다.
 

*관련 기사 : 현존 最古 DNA 발견..70만년前 죽은 말에서 추출 (2013. 6. 27.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51&DCD=A00805&newsid=02915926602845984

 

출처 : CEH, 2013. 6. 27.
URL : http://crev.info/2013/06/are-these-horse-genes-really-700000-years-ol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Longevity of DNA Estimated)
2.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3.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4.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5.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7.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8.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9. 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Old DNA, Bacteria, and Proteins?)
10.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Fossil DNA in amber and implications for geological time)
11.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12.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13.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4.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15.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6.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7.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18.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9.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2.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3.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25.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6.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27.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8.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9.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30.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1.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2.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3.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4. 바뀌고 있는 말의 진화 이야기 (Horse Evolution Tale Gets Hairier)
35. 말은 여우와 같은 작은 동물에서 진화했는가? (Did horses evolve from a small fox-like animal?)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