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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Jerry Bergman Ph.D

    흔히들 어떠한 과학자도 대진화(macroevolution) 또는 다윈니즘(Darwinism, 진화론적 자연주의를 의미하는)을 거부하지 않는다고 주장된다. 예를 들면 런던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스티브 존스(Steve Jones) 박사는 ”약간의 변형 이론들이 있지만, 어떠한 과학자도 식물, 동물, 그 밖의 모든 생물체들이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기원에 관한 중심적인 진리를 거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2000, p. xvii, xxiii). 다른 저자들은 ”모든 과학자”나 ”어떠한 과학자”라는 단어 대신에, ”거의 모든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거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을 논박하고 있는 한 기사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진화론(evolutionary theory)은 높은 수준에서 확립되어 왔고, 오늘날 생물 과학의 중심적인 조직 원리를 설명하는 매우 큰 힘을 가지고 있다. 현대 생물학은 근본적으로 진화론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이 생물학을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이다. 진화론은 물리학 또는 화학과 같은 다른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정말로 의심받지 않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절대적인 말들을 하고 있다 :

”진화론은 사실(fact)로서 간주되고 있다. 어떻게 세부 진화 과정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일부 불일치가 있을 수 있지만, 우리의 행성에서 진화가 일어났고, 다양한 생물체들이 진화로 생겨났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어떠한 불일치도 없다. 아스타로스(Ashtaroth)의 주장은 정확히 진실과 반대되는 것이다. 생물체의 다양성에 대한 다른 어떠한 설명, 특히 창조론과 같은 설명을 받아들이는 과학자들은 거의 없다.”(http://atheism.about.com/b/a/063194.htm. Accessed May 28, 2004, p. 1).

이러한 예는 단지 하나가 아니다. 작고한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 교수였던 에른스트 메이어(Ernst Mayr)는 ”우리 시대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진화 이론가 중의 한 사람”이었다고 알렉산더 아가시(Alexander Agassiz)는 말한다. 메이어는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도 소위 진화론의 유효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다. 진화는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의 간단한 사실이다” 라고 단언하였다. (Mayr, 2001, p. 141). 그는 이러한 주장을 40년이 넘게 외치고 다녔다. 그는 1967년에 ”진화론은 모든 과학자들에 의해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썼다. 이러한 이유로 ”진화를 찬성하는 증거들은 더 이상 공들여 열거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Mayr, 1967. p. v).

1971년에 메이어는 ”진화의 사실성을 의심하는 단 한 사람의 학식 있는 사람도 알지 못한다”고 주장하였다.(p. 49). 한 사람도 없다고! 메이어는 그가 ‘다윈니즘(Darwinism)’으로 부르는 진화론이 모든 초자연적인 현상과 원인을 거부하게 했음을 분명히 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한 진화론은 이 세계의 다양성과 적합성을 오로지 유물론적으로만 설명하도록 하였다. 거기에 창조주 또는 설계자로서의 하나님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2001, p. 138)

메이어는 덧붙였다. ”과학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는 것은 모든 자연 현상들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설명을 할 수 있게 하였다” (2001, p. 138). 게다가 메이어는 ”다윈니즘의 진정한 탁월한 업적은, 그의 이론은 최종 원인을 신에게(신적 능력으로) 돌리는 일을 불필요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라고 결론내리고 있다. (2001, p. 136).

나의 거의 어려움 없이 진화론적 자연주의를 거부하는 3,000여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의 명단을 모을 수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아래의 과학자들과 교육자들 모두는 진화론과 다윈니즘의 정의를 따르는 다윈설을 거부하고 있다. 이 명단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도 진화론의 유효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다”는 메이어의 주장이 완전히 틀렸을 뿐만 아니라, 매우 무책임한 말이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러나 메이어도 진화론이 경험적 과학(an empirical science)이 아니라, 역사적 과학(an historical science)이라는 것을 인정했었다 :

”진화론적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과는 대조적으로 역사적 과학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미 일어났었던 과거의 사건과 과정들을 설명하려고 시도한다. 법칙과 실험들은 그런 사건과 과정들을 설명하는 데에 부적절한 기술이다. 대신 사건을 유도한 특별한 시나리오를 가설적으로 재구성(tentative reconstruction)함으로서 하나의 역사적인 이야기(a historical narrative)를 고안해내는 것이다.” (2001, p. 135).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메이어가 그렇게 교리적으로(dogmatic) 다윈니즘의 유효성을 주장하였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자. ”생물 과학: 생태학적 접근”을 출판한 생물학 교과과정 연구(Biological Sciences Curriculum Study) 책임자인 조셉 맥이너니(Joseph McInerney)는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생물학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잘못 전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모든(all) 과학자들은 진화가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있다.” 라고 말했다. (quoted in Hill, 1996, pp. 5,7). 이러한 잘못된 견해는 적어도 1922년 던칸(George Duncan) 교수가 다음과 같이 주장했었을 때 이후로 받아들여져 왔었다.

”진화론은 생물체들의 존재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으로 모든 과학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거의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과학자들로 대부분 구성된 미국과학진흥협회(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 of Science, AAAS)의 1,400여 명의 회원들은 1922년 12월에 반대 없이 다음과 같은 것을 선언했다 : ”진화론만큼 과학적으로 철저하게 테스트된 증거들에 의해서 강력하게 지지되고 있는 과학적 개념은 없다. 사람의 진화에 대한 증거들은 전 세계의 모든 과학자들을 설득하는 데에 충분하다.” 콜롬비아 대학의 오스본(H. F. Osborn)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진화론은 추정, 가설, 심지어 이론의 영역을 뛰어넘은지 오래 되었다. 진화론은 천체들에서 확립된 중력의 법칙처럼, 살아있는 생물체들에 있어서 확립된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견고한 하나의 법칙인 것이다.” (Duncan, 1931, pp. 31-32)

다른 사람들은 진화론을 비판하는 과학자들이 일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 숫자는 매우 적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예를 들면, 사무엘 코나베스(Samuel Kounaves)는 진화론적 자연주의자들은 ”과학 사회에서 99.9999% 다” 라고 주장한다. (2005, p. 1).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그러한 격렬한 주장을 하기 전에 과학적 문헌들을 조사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 자료들은 부족하지 않게 있다. 따라서 메이어와 다른 사람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쉽게 결정될 수 있다.

이 명단의 출처는 일차적으로 편집자가 알고 있는 창조론자, 진화론을 비판하는 조직에 참가한 사람들, 또는 그러한 글이나 책을 쓴 사람들이다. 이 명단은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과드린다. 시간과 출처만 주어진다면, 나는 쉽게 10,000 명의 명단을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 또한 나는 이 명단에 다른 수백 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추가시킬 수 있는 가까운 400여명의 창조과학자 그룹, 과학 분야에서 일하는 교수 또는 전문가들 그룹을 포함하여 세 개의 학술 그룹에 속해있다.

이 목록에서 나는 3,000명 이상의 명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명단에 추가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단과 대학 교수를 포함하여) 여기에 기재되어 이름이 발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보복 가능성과 경력에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이 명단에 이름이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았던 사람들 중에서 많은 수가 아직 종신교수(tenure, 정교수) 지위를 얻지 못한 젊은 교수거나, 외부로부터 그의 연구와 일자리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과학자들이었다. 아래 명단의 많은 사람들은 자리의 안전을 보장받은 종신교수들이거나, 진화론을 비판할 수 있는 학문적 자유가 보장되는 기독교대학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거나,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대자가 적은 산업체나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이다. 이 명단의 일부 사람들은 이제 풀타임으로 기원에 대한 저술과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가족들의 생계를 위한 세속적인 고용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은퇴하였다. 그래서 다윈을 비판한다고 해서 더 이상 직접적인 보복은 당하지 않는다. 일부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명이 게재되지 않는다면, 이름을 게재해도 좋다고 승낙하였다. 이 작업은 진행 중인 작업이다. 수 년 동안의 나의 이 오랜 프로젝트를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의 헌신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는 이 명단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과 접촉하였다. 그러나 진화론을 명백히 비판하는 책이나 글들을 출판한 사람들이나, 여러 창조론이나 지적설계운동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접촉하지는 않았다.   

 

*참조 1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참조 2 : 3000 Darwin Skeptics
http://www.rae.org/darwinskeptics.pdf

 

References

Anonymous. 2006. '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www.dissentfromdarwin.com, February.

______.2006.'Over 5000 Scientists Proclaim their Doubts about Darwin’s Theory,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Continues to Grow, Say Experts. ”Available on www.dissentfromdarwin.com.

Dennett, Daniel C. 2006. Breaking the Spell: Religion as a Natural Phenomenon. New York, NY: Viking.

Duncan, George. 1931. Prehistoric Man. Boston, MA: Stratford.

Ferris, Timothy (editor). 2001.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 2001. New York, NY: HarperCollins.

Hill, David. 1996. 'Counter Evolutionary.”Education Week, Nov. 20, pp. 1-12.

Kounaves, Samuel. 2005. 'Kounaves: Evolution is Much More Than Just a Scientific ‘Hunch.’ ”The Winchester Star, March 17.

Mayer, William V. 1971. 'Letters to the Editor: Evolution vs. Special Creation.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January, pp. 50-51.

Mayr, Ernst. Foreword to Process and Pattern in Evolution by Terrell H. Hamilton. New York MacMillan.

______. 1971. 'Letters to the Editor: Evolution vs. Special Creation.”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January, pp. 49-50.

______.2001. 'Darwin’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pp. 134-142) in Ferris.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9. 11
URL : http://www.rae.org/darwinskeptics.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2.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3.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4.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5.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6.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7.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Curious George : Do American liter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8. 벌거벗은 임금님 : 진화론
9.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10.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1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1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1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14. “내겐 성경이 있어 – 더 이상 뭐가 필요해?” : 창조/진화 논쟁은 불필요한 것인가? (“I Have the Bible—What More Do I Need?”)
15. 무신론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진화론 : 미국 대학생의 무종교 비율에 관한 새로운 조사 (Evolution Is the Doorway to Atheism)
16.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17. 영국에서의 진화론 반대 운동 (The British Evolution Protest Movement, A brief history)
18.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19.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에 대답하기 : 창조론자들은 비과학적인 사람들인가? (Answering fools’ folly)
20. 아인슈타인의 영웅들 : 성경적 창조과학자들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21. 창조신앙 과학자의 업적과 신앙 <부제: 의학자가 본 오염된 환경이 삶에 미치는 영향>
22.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23.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1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24.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2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25.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2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27. 고등학교 생물 교사는 창조/진화 논쟁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었다. (High School Biology Teachers Have Clout)
28.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29. 진화론의 확산과 선교사의 사명
30.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31.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32.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33. 진화론에 대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Darwin Debate Heats Up)
34. 진화론은 모두 허풍이다. (It’s all bluff)
35.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36.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Isn’t it obvious? Natural selection can eliminate, but never create!)
37.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38.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39.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40.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41.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42.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43.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44.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45.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6.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volutionary Mysticism and the End of Science)
47.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48.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49.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50.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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