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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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브라함 언약 - 7. 언약: 그 구속의 파노라마 II. 주제연구
 김무현
Texas A&M 대학 교수
해양/토목 공학 박사

5) 아브라함 언약 (The Abrahamic Covenant)

창세기 12:2-3과 15장, 17:4-9을 정독하십시오. 아브람에게 어떠한 언약이 주어졌습니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세기 12:2-3)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세기 17:4-7)

이는 단지 그의 육신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언약입니까? 아니면 온 인류에 대한 것입니까? 대답의 근거가 되는 구절은 어디인가요? (참고: 갈라디아서 3:7-9, 14)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3:8,14)

창세기 15장에 의하면 그 언약은 조건적(conditional)인가요, 비 조건적(unconditional)인가요?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아브람 시대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매우 중요한 언약을 세울 때, 동물의 시체를 반으로 쪼개 놓고, 둘이서 그 사이를 걸어가며, 이 언약은 둘 사이에 피로 맺은 언약이니 생명을 걸고 반드시 지켜야 함을 맹세했다고 합니다. 만일 그 언약을 위반할 경우에는 이 쪼개진 동물과 같이 되리라는 다짐을 하면서 말입니다. 창세기 15장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는 장면이 나옵니다. 쪼개진 동물 사이로 누가 지나갑니까? (그것은 쌍방적입니까, 일방적입니까?)

하나님께서는 타는 횃불과 같이 나타나시어 쪼갠 동물의 시체 사이로 홀로 통과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설정은 어떠한 의미가 있습니까? 로마서 5:8과 어떠한 관련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쌍방간의 계약은 만약 어느 한 쪽이 지키지 않으므로 인해서 파기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을 시 하나님께서 홀로 일방 계약(unilateral covenant)을 하심은 상대방의 행위에 관계없이 자신의 생명을 걸고 반드시 이루시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표명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는 이것을 하나님께서 독자적으로 그 스스로에게 맹세하였다고 표현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6:13-14, 17-18)

“언약”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약 300번 사용됩니다. 구약에서는 “언약을 세우다”라는 히브리 원어가 베리스 카라스[beriyth(쪼개 놓은 짐승 사이를 통과하여 맺은 맹약) karath(cut, 자르다)]로 표현됩니다. 팔머 로벗슨(Palmer Robertson)은 성경상의 언약(covenant)을 “주권적으로 사역되는 피로 맺은 약정(bond in blood sovereignly administered)”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11)

결국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꼭 이루겠노라는 그 피의 언약을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십자가상에서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for the forgiveness of sins.)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 하기 위하여 그 피를 십자가 위에 쏟으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구원의 길이 열리고,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단절되었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그 흘리신 피의 고귀함을 묵상해 보십시오.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브리서 9:7)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11-12)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sacrifice of atonement)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로마서 3:25)

하나님께서는 그 피의 언약 이야말로 천지가 없어지더라도 반드시 이룰 것임을 몇 번씩이나 다짐하고 또 다짐하셨습니다.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1:37) “Only if the heavens above can be measured and the fountains of the earth below be searched out, will I reject all the descendants of Israel because of all they have done,” declares the Lord. (Jeremiah 31:37)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출처 :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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