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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변화
(Towering Change)
Carl Wieland

대구지부 월간소식지 창조 제 45호

   오늘날의 수천 개 언어가 모두 따로따로 만들어졌는가? 그렇지 않으면 언어들이 진화되었는가? 다른 문제들과 마찬가지로, 그 답은 창세기에 있다.

위랜드(Wieland) 박사가 싱가포르에 있는 교회에서 창조과학세미나를 하는 도중 쉬는 시간에 세 명의 젊은 기독교인이 찾아와 물었다. '우리는 모두 훈련된 언어학자입니다. 우리는 미얀마(버마)에 선교를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성경이 언어의 기원에 관하여 말해주는 것이 있습니까?”
 
그 질문에 대한 당황함에서 회복된 후 대답했다. '예,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전 세계에 걸친 격변적인 대홍수가 끝난 후 (모두가 노아 가족의 후손인) 살아남은 사람들은, 흩어져 땅을 채우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반항했다. 그들은 시날(Shinar)(수메르어/바빌로니아) 평원에 바벨이라는 도시를 건설하고,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을’ 정도의 탑을 쌓기 시작했다. 그때는 대홍수 이후 약 100 여년밖에 지나지 않았고, 모두가 같은 사회의 구성원이었으며, 같은 언어를 말하고 있었다.
 
그들의 반역에 대한 벌로 하나님은 그들의 언어를 혼란시켰으며, 따라서 그들은 서로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게 되었으며, 지구의 곳곳으로 흩어지게 되었다. 이와 같이, 다른 언어의 생성은 갑작스럽고 놀라운 사건이었다.
 
나는 그들의 얼굴에서 당황하고도 곤혹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디에 그렇게 쓰여 있는지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까?” 그래서 나는 창세기를 열어서 관련된 구절을 읽어주었다. 그랬더니 그들의 문화로 인한 타고난 정중함을 타나내기는 했지만, 오히려 의구심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았다.
 
그들이 성경적 역사에 대해 지식이 빈약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 선교지로 갈 준비가 거의 다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의문은 제쳐두고라도, 그들이 선교지에서 헌신하기로 맹세한 대상인 바로 그 주님의 말씀이 어째서 그렇게 깜짝 놀라게 했단 말인가?

그때 나는 알게 되었다. 보통의 언어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언어가 항상 변화하고 있는 방식을 알고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오늘날에는 서로 간에 상당히 다른 것처럼 보이는 언어들 사이의 역사적 연결고리에 관한 증거를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지역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든 언어, 즉 그들 가족들이 사용하는 호키엔 중국어(Hokkien Chinese), 그들의 이웃인 인도인이 사용하는 타밀어(Tamil), 미얀마의 카렌(Karen) 부족이 사용하는 언어 등 모두가 동시에, 기적적인 방법으로 생겨났음을 외견상으로 의미하는 창세기의 구절이 있다.

그러나 물론 창세기에서는, 파푸아 뉴기니의 800개 이상의 언어(및 다른 많은 방언들)가 중동에서 순간적으로 생겨났다는 것 이상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우선은, 언어와 그 변화라는 전체 주제를 주목하자.


언어의 변화

언어가 변화한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시인 제프리 초서(Geoffrey Chaucer)가 쓴 '캔터베리 이야기(The Canterbury Tales)'를 600년 전의 영어로 읽어보아야 한다. 예를 들면, '… the yonge sonne hath in the ram his half cours yronne, and small fowls maken melodye, that slepen all the night with open yë ….' 심지어 요즘의 킹제임스 성경(1769년 판)도 현대 영어가 아닌데도, 최초의 1611년판 하고는 상당히 달라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일반 대중이 이해하려면 수만 군데를 고칠 필요가 있다.

특히 활자의 인쇄와 같은 기록의 보급이 변화의 속도를 낮추었을 것이다. 이것은 글자를 갖지 못한 문화에서는 극적인 것이다. 이것은 특히 일부 무리가 다른 부류와 잠시 동안 접촉이 끊어졌을 때 더욱 그러하다. 만약 파푸아의 두 개의 마을이 황야의 산지 지형으로 서로 격리되어 있다면, 수세대 전에는 그 주민들이 같은 언어를 사용했을지라도, 요즈음 그들을 같이 모아놓으면 서로 간에 전혀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아래쪽 ‘시간에 따른 언어의 변화’ 기사를 보라.)

그런데 언어가 갖는 연관성에 대해 아주 재미있는 증거가 있다. 나는 독일어와 영어를 읽을 수 있지만, 네덜란드어를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는데도 어떤 네덜란드어 문장은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있다. 마치 네덜란드어가 다른 두 언어의 사이에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English

Dutch

German

water

water

Wasser

dog(hound)

hond

Hund

clock

klok

Uhr

한편, 말레이 반도(Malay peninsula)의 멜라카(Melaka [Malacca])에 있는, 500년 된 네덜란드 선원 묘지를 방문했을 때, 묘비에 있는 비문이 현대의 네덜란드어보다 더욱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발견했다. 분명히, 이들 언어들이 과거에는 더 근접했을 것이다. 그것들은 서로로부터 ‘갈라졌으며’, 시간이 감에 따라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독일어와 네덜란드어와 영어 사이에 연계성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인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이탈리아어와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즉, 소위 말하는 로망스어의 일부) 및 고대 라틴어 사이에도 연계성이 있다. 그러나 이들 두 그룹 내부에서 뿐 아니라, 그룹들 사이에서의 연계성 또한 역력히 분명하다. 예를 들어, 앞서의 예에서, 시계에 대한 독일어 단어 ‘uhr’는 영어의 ‘hour’와 발음이 비슷하며, 또한 이것은 (시각에 대한) 라틴어 ‘hora’와 비슷하다.

사실상, 이들 언어뿐 아니라, 그리스어, 러시아어, 심지어 고대 산스크리트어를 포함한 많은 수의 소위 말하는 ‘인도-유럽’ 언어들이 모두 이런 식으로 연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인도-유럽 언어들이 서로 연계되어 있음을 부인한다면, 앞장의 도표에 동일한 사물에 대해서는 비슷하게 발음되는 이름이 붙어있는데, 이것이 그저 환상적으로 일치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가장 오른쪽 줄에 있는) 헝가리어를 제외한 이들 모든 언어들이 동일한 ‘조상 언어’를 갖고 있음을 의미할 것이다. 언어학자들은 그것을 ‘원(原) 인도-유럽(proto-Indo-European)’ 언어라고 하며, 심지어는 그들 몇몇 단어들이 원래는 어떠했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추론하기도 했다.

English German Danish Latin Spanish Italian French Greek(mod) Russian Hungarian
One Eins En Unus Uno Uno Un Ena Odyin Eggy
Two Zwei To Duo Dos Due Deux Dhyo Dva Kettő
Three Drei Tre Tres Tres Tre Trois Tria Tri Három
Four Vier Fire Quattuor Cuatro Quattro Quatre Tessera Chyetirye Négy
Five Fünf Fem Quinque Cinco Cinque Cinq Pente Pyat' Öt
Mother Mutter Mor Mater Madre Madre Mère Metera Mat' Anya
Father Vater Far Pater Padre Padre Père Pateras Otyetz Apa
I Ich Jeg Ego Yo Io Je Ego Ya Én
You Du Du Tu Tu Tu Tu Esy Ti Ön
House Haus Hus Domus Casa Casa Maison Spiti Dom Ház
Dog Hund Hund Canis Perro Cane Chien Skylos Sobaka Kutya
Cat Katze Kat Feles Cato Gatto Chat Gata Koshka Macska
Lion Löwe Løve Leo León Leone Lion Leontari Lyev Oroszlán
Monkey Affe Abe Simius Mono Scimmia Singe Maimouda Obiez'yana Majom
Bear Bär Bjørn Ursus Oso Orso Ours Arkoudha Myedvyed' Medve
Snake Schlange Slange Serpens Serpiente Serpente Serpent Fidhi Zmyeya Kigyó
Horse Pferd Hest Equus Caballo Cavallo Cheval Alogo Loshad
Cow Kuh Ko Vacca Vaca Vacca Vache Vodi Korova Tehén

여러 가지의 같은 사물에 대한 단어를 비교해 보면 다양한 언어들 사이의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는 독일어와 영어와 덴마크어보다도 그들 서로 간에 (그리고 고대의 라틴어와) 확실히 근접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몇 가지 예만 보더라도 서로 다른 색깔군의 언어들끼리도 상호-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즉 이들 모두는 인도-유럽어족이다. (주: 그리스어와 러시아어는 다른 알파벳을 가지고 있어서, 이들을 그에 근사한 영어로 대치시켰다.) 흥미롭게도, 음영이 없는 칸에서 보듯이, 헝가리어는 유럽 대륙에 있는 나라의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유럽 언어가 아니다. 오늘날 스페인에 사는 한 종족의 언어인 바스크어는 전혀 다른 어족으로부터 왔다. 각 언어는 자기 그룹 외의 언어와는 전혀 연관이 없다. 이것은, 각 그룹의 모든 언어들은 바벨의 ‘줄기(stem)’ 언어 중의 하나로부터 나왔다는 개념과 일치한다 (본문을 보라).


그래서 언어는 진화했는가?

분명히 언어가 변화하기도 하고, 하나의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갈라져서 하나 이상의 언어가 생길 수도 있지만, 대규모의 생물학적 진화와 유사한 개념은 거기서 끝난다.

사실상 나는 ‘언어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어의 변화는 주로 인간성의 독창성과 타고난 창조성 및 융통성에서 오는 것이지, 선택에 의해 여과된 임의의 유전학적 돌연변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오늘날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연구된 언어들은 더욱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간단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가장 ‘원시적’이라는 일부 종족들이 문법은 상당히 복잡한 언어를 말하고 있다. 차라리 언어의 ‘퇴화’라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바벨은 어떠한가?
 
창세기 10:32은 가계(家系)가 확장됨에 따라 지구의 여러 곳으로 사람들이 분산되었음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창세기 11장에서는 그런 분산의 메커니즘에 의하여 새로운 언어들이 갑작스레 만들어졌으며, 그로 인하여 사람들이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극심한 ‘의사소통의 단절’로 사람들은 화가 나, 서로를 맹렬히 의심하게 되었을 것이며, 적개심이 생겨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무리들을 급속히 배척했을 것이다. 그러나 앞 절이 나타내듯이, 각각의 확장되는 가계 또는 ‘친족’이 서로 밀착되어 있기 위해서는 모두가 하나의 언어를 공유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대홍수 이후 시간이 조금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친족이 수백 개씩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각 친족이 자기들만의 언어를 갖게 하고, 또 하나님의 목적을 신속히 이루기 위해서 언어가 몇 십 개로만 분리되어도 되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세대가 거듭됨에 따라 각 친족들은 더욱 더 멀리 이주했으므로, 어떤 그룹들은 친족이 서로 갈라졌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원래의 ‘바벨 언어’의 일부 혹은 모두가 변화했으며 여러 개의 새로운 언어로 갈라졌는데, 이들 모두는 연계된 징후가 보인다.
 
비교적 짧은 시간 간격에 걸쳐 변화가 누적되어 방언들이 생겨났다(예를 들면, 스코틀랜드 사투리, 리버풀, 오스트레일리아 영어; 미국에서는 북부와 남부). 궁극적으로는 이들이 매우 다르게 되어 한쪽 지방의 말을 다른 쪽 지방에서는 전혀 알아들을 수 없게 되어서, 결국에는 그들을 서로 다른 언어라고 분류하는 기준이 되고 말았다.
 
따라서 나는 인도-유럽 ‘어족’(語族)은 모두 바벨에서의 하나의 ‘줄기’ 언어로부터 유래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몇 개의 분리된 언어로부터 수백 개의 언어 그룹이 생겨난 것은 그 사건 이후 수천 년이 지난 후이다.
 
이러한 추론에 근거하여, 오늘날의 세계에 존재하는 많은 수의 언어들을 인도-유럽 어족과 같이 몇 그룹의 ‘어족’으로 묶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의 ‘어족’과 다른 어족 사이에는 연계성이 없다. 이 해석 모델에 따르면, 그것은 각각의 어족이 그 앞의 조상 언어에서 변화된 것이 아니라, 원래의 바벨의 ‘줄기 언어’에서 파생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가 관찰한 것과 실제로 일치한다. 예를 들면, 중국어와 일본어와 한국어를 포함하는 중국-아시아 어족은 인도-유럽 어족이나 기타 다른 어족에 속하는 언어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
 
언어들은 점차 사멸하는데, 언어학자들이 연구한 적이 없는 언어가 많다. 따라서, 서로 다른 ‘어족’의 수를 추산하기도 힘들고 사람마다 다르게 나온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8에서 20까지이다(보통 12 또는 13). 그것은 창세기의 설명과 아주 잘 들어맞는다.
 
진화론자들은 여러 어족을 겨우 겨우 ‘연결시켜’ 가며 그것들이 결국에는 공통의 조상에 이르도록 시도했다. 즉, 원래의 인도-유럽 어족과 중국-아시아 어족이 어떤 이전의 언어로부터 나온 것임을 보이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드러난 증거를 보면, 바벨에서 분리된 몇 개의 언어들이 다양하게 변화되어 오늘날에는 많은 수의 언어가 생겨났다는 것과 기가 막히게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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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른 언어의 변화 - 세 가지 개념

(A) 진화의 나무
언어에 관한 진화론적 신념 - 동물의 꿀꿀거리는 소리로부터 진화된 초기의 한 가지 원시언어로부터 모든 언어가 유래되었을 것이다.

(B) 언어의 잔디
창세기에 관한 공통적 개념(오해). 오늘날의 모든 언어는 바벨에서 각각 생겨났다.


(C) 창세기 과수원

대홍수 직후에는(대홍수 전 언어의 변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노아의 가족이 사용하던 단 하나의 언어밖에 없었다. 바벨에서 갑자기 초자연적으로 가족단위로 언어가 나뉘어졌다. 이렇게 생긴 각 언어들이 또 각각 여러 갈래로 갈라졌다 - 각 그룹은 ‘공통의 조상’ 언어를 가지고 있다.

   

이들 세 가지 도표는 생명체의 변화에 대해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음을 주목하라. 진화론적 신념(A)은 모든 종(species)이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생겨났다는 것이다. 오해의 개념(B)은 세상의 모든 종(species)이 별개로 창조된 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성경적 실제(C)는 각각의 종류대로 창조되었고, 같은 종류 내에서 변화와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며(새로운 정보가 없으므로 진화도 없다) 대홍수 이후에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이리와 들개와 코요테 등은 방주에 탔던 하나의 ‘개 종류’의 선조로부터 모두 생겨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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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The Hebrew here can be taken in several ways. It can mean that the tower was going to reach into the heavens, a figure of speech meaning it would be impressively high (like we talk of ‘sky-scrapers,’ or Wolkenkratzer ‘cloud-scrapers’ in German). It may also mean that its top would be, like some of the ziggurats in ancient Babylon (Babel), open to the heavens as a giant astrological observatory for the false worship of those times.
2. The original KJV published in 1611 used spellings like Iesus, Iehovah, vnto, euill and beleeueth. It also contained the Apocrypha, cross-referenced to it from the canonical books, and listed verses from the Apocrypha in its Scripture reading schedule. The 1611 original also had over 8,000 marginal notes suggesting alternative translations and uncertainty about some words in the original languages.
3. Television, with its ‘homogenizing’ influence on language, also slows divergence, and may even be responsible for some convergence, e.g. between Australian and U.S. English.
4. By analysing common features, linguists can determine that the Romance languages diverged from a common tongue later than that tongue diverged from the common ancestor of the Germanic languages (English, Dutch, German, etc).
5. Linton, R., The Tree of Culture, Alfred A. Knopf, New York, 1955, p. 9.
6. Sometimes the criterion of mutual unintelligibility to determine separate languages takes second place to political divisions—e.g. Norwegian, Danish and Swedish. Note also that each individual speaks a little differently from everyone else—these are called personal idiolects.

* NB: Not Felis, as commonly thought. Return to table.

 

출처 : Creation 22(1):22–26, December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1/towering_change.asp
번역자 : 이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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