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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Paul G. Humber

   믿음과 종교는 전능자에 대한 고백과 불가분의 관계를 지녔다고 하는 잘못된 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믿음을 시험한다 (즉 신(神)을 배제한 상태로). 이것도 역시 종교는 종교인 것이다. 세상에서 각자의 입장과 역할에 대하여 기본적인 믿음의 체계를 가지고 섬기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확실히 믿음이요 종교인 것이다.

비록 무신론자이었을지라도 스탈린(Joseph Stalin)은 신앙인이었다. 엄청나게 잔인한 결과를 가져다준 믿음이었기는 하나 그렇더라도 이것도 믿음인 것이다! 이와 같은 믿음은 과연 무엇인가? 그와 같은 것은 스탈린 자신에게만 해당되는 특별한 경우인가? 역시 어떻게 그와 같이 잔인할 수 있겠는가? 이 글의 목적은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어떤 해답을 제공하고, 덧붙여서 러시아의 노벨상 작가인 솔제니친(Alexander Solzhenitsyn)의 뛰어난 작가적 통찰력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스탈린의 믿음 -그것은 무엇이었는가?

종종 개인적 믿음은 몇몇 종류의 서적에 상당히 밀착되어 있다. 모슬렘은 코란을 지녔으며, 힌두교는 그들의 베다경전(Veda),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바이블이 있다. 공자와 부처 그리고 모택동의 저서들은 어떤 다른 집단들과 비슷한 목적을 제공한다. 스탈린의 경우에 있어,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레닌의 저서는 그를 자극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는 것은 아직 이르다. 여기 스탈린에게 더욱 결정적인 영향을 준 책과 사람이 있다. 특히 그가 젊었던 시절, 상상력이 풍부하던 시기에 영향을 준 것들이다. 그 사람은 찰스 다윈이며, 책은 찰스 다윈이 쓴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 이다.

이와 같은 것에 대한 기록은,「스탈린의 생애에 있어서의 라마르크」라는 제목으로 모스크바에서 출간된 책에 처음 언급되었다. 스탈린의 '전성기(glory)' 동안에 쓰여진 이 책은 그를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용된 구절에 주목해보면, 다윈의 믿음과 그의 '책'은 전능자에 대한 믿음에 있어서 현저한 차이가 난다.

아주 어린 시절, 교회학교의 학생 시절에 스탈린 동지는 비판적인 생각과 혁명적인 감정이 생겨났다. 그는 다윈의 저서를 읽기 시작하였으며 무신론자가 되었다. 스탈린의 어린 시절 친구였던 글루드지즈(G. Glurdjidze) 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하나님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요셉은 내 말을 듣더니, 잠시동안 침묵이 흐른 후에 그래, 그들은 우리를 조롱하고 있어, 하나님은 없다고 말하였다. 나는 이 같은 말에 매우 놀랐다. 나는 전에는 그와 같은 어떤 말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어떻게 그와 같이 말할 수 있느냐?고 나는 외쳤다. 네가 읽어볼 책 한 권을 내가 빌려주지, 이 책은 너에게 세상과 살아있는 모든 세계에 대해서 네가 상상하는 것과는 아주 다른 면을 보여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은 완전히 넌센스이다'라고 요셉은 말했다. '그 책이 무슨 책이냐?고 내가 물었다. 다윈의 책이다. 너는 그 책을 읽어보아야만 한다고 요셉은 내게 강조하였다.1)

수 페이지를 지나서 스탈린의 젊은 시절에 영향을 준 것들이 소개된다. 세상이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는 신화에 대하여 우리 학교 학생들의 어리석은 마음을 깨우쳐주기 위하여 우리는, 지구의 지질학적 기원과 연령을 스스로 알아야만 했으며, 또한 그것들을 토론을 통하여 증거할 수 있으며, 우리는 다윈의 가르침에 정통해야만 하였다.1)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레닌은 같은 믿음을 소유하였는가?

스탈린이 이들의 저서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언급되었다. 이것이 그에 대한 다윈의 영향력을 희석시키는가? 아니면 이들도 역시 이 영국 박물학자에 의하여 영향받았는가?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긍정적이다. 펜실베니아 대학 식물학 교수인 저클(Conmay Zirkle)은 '진화론, 마르크스의 생물학 그리고 사회 현상' 이라는 1959년 출간된 책에서 엥겔스와 마르크스 사이에는 서신 교환이 있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1859년 12월 12일, 엥겔스는 마르크스에게 쓰기를 (종의 기원이 출판된 지 단지 수개월 후) 제가 지금 방금 읽고 있는 다윈의 책은 매우 놀라웁다'고 하였다. 약 일년 후(1860년 12월 19일), 공산주의의 시조(始祖) 마르크스는 '나의 보잘것없는 생애 가운데, 지난 몇 주간 나는 모든 종류의 것을 읽었다. 이 가운데 자연도태에 관한 다윈의 책은 비록 조잡한 영어 문체로 전개하였기는 하나 우리들의 입장에 대하여 자연 세계 역사의 기초를 내포하고 있다고 하였다. 사람들에게 라셀(Ferdinand Lassalle)은 쓰기를 다윈의 책은 매우 중요하며 내게 역사에 있어서 계급투쟁에 대한 자연과학적 기초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저클은 역시 마르크스가 다윈에게 자본론(Das Kapitol)을 헌정(獻呈)하기를 원했음을 지적하였다.2) 진화론에 대한 현대의 맹렬한 옹호론자인 하버드 대학의 굴드(Stephen Jay Gould) 교수도 마르크스에 의하여 쓰여진 마르크스의 최초의 서적에 있는 다윈에 대한 묘사를 보았음을 보고하므로서 이 사실을 확증하였다. 마르크스는 이 영국의 박물학자를 '진정한 숭배자' (sincere admirer)로 묘사한다.3) (사진참조)

루이스(Ruis)는 다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한 점을 통하여 레닌(Vladimir Lenin)의 입장을 추측한다.『'다윈은 동물과 식물의 종이 우연에 의하지 않고는 서로 연관을 맺을 수 없다는 믿음에 이르렀다. 그런데 그것들은 신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며 그러므로 그것들은 변할 수 없다.』4)

(사진 : 칼 마르크스가 다윈에게 바친 '자본론'의 속표지 - 마르크스의 자필로 이렇게 쓰여져 있다. 찰스 다윈 선생께, 그 분을 진심으로 숭배하는 칼 마르크스로부터, 1873년 6월 16일 런던에서. 이와 같은 사실은 현대세계에 미친 진화론의 영향의 범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함을 보여준다.)


스탈린의 믿음은 얼마나 잔인하였는가?

20세기에는 일련의 잔학행위와 대량학살이 있었다. 사람들은 단지 폴 포트 정권 하에서 자행된 2백만 캄보디아 인의 학살, 히틀러에 의하여 몰살된 600만 유대인, 아메리카에서 낙태된 2,000만 유아만을 기억한다. 그러나 잔악한 방법에 의하여, 스탈린의 살인자적 제도하에서 수 백 만의 러시아인들이 제거되었다. 뉴욕 타임즈지의 살리즈버리(Harrison E. Salisbury) 는 소련의 감옥수용소 제도를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공포의 전(全)대륙… 소비에트의 공포제도 하에서 수십만 명의 강제 처형된 사람들과 죽음에 이른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오히려 황제 시대는 아주 온순한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이같이 3~4백만 혹은 그 이상의 남녀가 해마다 강제 노동과 영원한 추방을 선고받는 이 조직적이고 일상화된 악에 대하여 생각하게 될 때 움찔해지는 것이다. 너무나 무심한 상태가 되어 죄수들은 그들에 대한 죄명이 무엇인지도 들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5)


솔제니친의 통찰력

1983년, 1970년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알렉산더 솔제니친(Alexander I. Solzhenitsyn)은 그와 같은 크나큰 죄악이 그의 백성들에게 닥치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하여 런던에서 연설하였다.

『반세기보다 더 오래 전, 아직 내가 어렸던 시절에 나는 많은 노인들께서 러시아에서 일어난 커다란 재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들었음을 회상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그것이 이 모든 일이 일어난 이유이다. 그 이래로 나는 혁명의 역사 속에서 거의 50 평생을 허비하였고, 그 과정에서 나는 수백 권의 책을 섭렵하였으며, 수백 명의 사람들의 개인적 증언을 수집하였고, 격변기에 남겨진 찌꺼기들을 씻어버리기 위한 노력으로 나 자신 8권 분량의 책을 펴냈습니다. 비록 6,000만의 우리 동포들을 휩쓸어버린 파괴적 혁명의 주요 원인을 오늘날 내가 명백히 언급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후회한다는 말 이상 더 정확하게 그것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그것이 이 모든 일이 일어난 이유이다'』6)

그러나 솔제니친은 소비에트의 억압 정치를 포함한 모든 관계에 있어 스탈린의 공포정치와 기원에 대한 다윈의 이론을 염두에 두었는가? 솔제니친은 그의 유명한 책 '수용소 군도(The Gulag Archipelago)'에서 1937-38년 모스크바 지방의 지방당 대회(a district Party conference meeting)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당서기는 스탈린 동지에 경의를 표하였다. 새로운 당서기를 포함한 모인 무리들은 경애하는 지도자에게 기립하여 박수를 보냈다. 일 분간의 열광적인 박수로 기력을 소비하였지만, 이 경우에 그 이상 '열광적 분위기'가 지속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3분, 4분, 5분 점점 더 시간이 흘러갔다. 양손이 피곤할 정도로! 그런데 이 같은 경우에 과연 누가 박수를 멈추는 모험을 감수할 수 있었겠는가? 7, 8, 9분이 경과하였다.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최후의 11분이 지난 후, 어느 한 지방 공장 책임자가 박수를 멈추고 자리에 앉았다. 모든 사람이 따라서 앉았다. 그러나 그 날 밤 한 사람이 체포되었으며, 10년형을 언도 받았다! 그는 박수를 먼저 멈추지를 마라는 말을 들었다. 솔제니친이 질문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박수를 멈출 수 있는가?7) 이와 같은 글의 입장과 조화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이것이 다윈의 자연도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사람을 우둔해지도록 괴롭히는 것이다.


결론

앞선 논문에서8) 저자는 히틀러가 광적인 진화론자임을 주제로 서술하였다. 진화론적인 언어와 용어는 히틀러의 작품인 '나의 투쟁(Mein Kampf)' 에서도 사용되었음을 보여준다. 케이쓰경(Sir Arthur Keith)은 히틀러, 이 완고한 진화론자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우리는 진화론적인 설명에서 그것을 찾아야 한다9)고 압축하여 설명한다. 이 논문은 공산주의의 시조와 더불어서 스탈린을 같은 개념으로 언급한다. 다윈에 대한 이들의 집착은 명백해졌다. 그리고 또한 만일 우리가 그들의 행동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진화론적인 설명을 포함시키는 것이 현명한 것처럼 보인다. 히틀러에게 있어 그가 살상한 수백만 명을 설명하고, 또 다른 이들, 특히 스탈린이 처형한 수천만 명에 대해서도! 물론 어느 이론도 진화론 그 자체를 증거하거나 논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악이 다윈의 진화론의 비호 아래에서 (물론 다윈 자신은 이것을 예측한 것은 아니지만 - 譯註) 세상에 스며들었음을 강력히 암시한다.

오스본 (Henry Fairfield Osborn)은 한때 진화론에 있어서의 선천적인 윤리적 원리는 오직 최고의 존재만이 살아남게 되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이다.10) 라고 진술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병든 자들과 불구자들을 치료하시는데 관심을 갖고 계셨다. 그는 힘없고 연약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분의 관심과 방법은 진화론적 원리와는 정반대였던 것이다 - 譯註). 진화론의 '윤리적 원리'의 추종자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는 그분이시다. 그럼에도 또다시,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사실을 기대하지 않는 것 같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그것이 이 모든 일이 일어난 이유이다.

(글쓴이 Humber는 필라델피아지역 대학입학 예비학교의 교장으로 재직중임. 원제는 「STALIN'S BRUTAL FAITH」.


 

*참조 : Stalin’s ape-man Superwarrio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8/

Resurrecting Stalin’s Ghost (Headlines,2008. 9. 7)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7a

 

 

참고문헌
1. E. Yaroslavsky, Landmarks in the Life of Stalin(Moscow : Foreign Languages Publishing 033House, 1940), pp.8. 12.

2. Conway Zirkle, Zirkle, Evolurion, Marxian Biology, and the Social Scene (Philadelphia : University of Pennsylvania Press, 1959), pp.85-87.

3. Stephen Jay Gould, Ever Since Darwin (New York : W. W. Norton and Co., Inc., 1977). p.26.

4. Eduardo del Rio(pseudonym='Rius'), Marx for Beginners (New York : Pantheon Books, 1976), Glossary, n.p.

5. Harrison E. Salisbury, 'Reading The Gulag Archipelago is like no other reading experience of our day,' Book-of-the-Month Club NEWS, Midsummer, 1974, pp.4, 5.

6. Edward E. Ericson Jr., 'Solzhenitsyn Voice from the Gulag,' Eternity, October 1985, pp.23, 24.

7. Alexander I. Solzhenitsyn, The Gulag Archipelage (New York : Harper Row, 1973), p.7.

8. Paul G. Humber, 'The Ascent Racism,' Impact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February 1987).

9. Sir Arthur Keith, Evolution and Ethics (New York : G. P. Putnam's Sons 1947), p. 14.

10. Henry Fairfield Osborn, Evolution and Religion in Education (London : Charles Scribner's Sons, 1926), p. 48. 참조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진화론의 영향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3

 

출처 : 창조지

관련 자료 링크:

1. 스탈린의 죽음의 철도가 폭로되다 (Stalin’s Railroad of Death Unearthed)
2. 진화론은 콜럼바인 총기난사 사건을 조장했다고 아버지는 말한다. (Evolutionism Fomented Columbine Disaster, Father Says)
3.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Modern Nazi Killer Bears Darwin's Standard)
4. 노르웨이의 학살자 : 문화적 기독교인, 실질적 진화론자 (Norway Killer Cultural Christian, Practical Darwinian)
5.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6. 스탈린의 잔인성과 진화론
7. 다윈의 진화론과 나치의 인종 대학살 (Darwinism and Nazi race Holocaust)
8. 진화론의 유산, 우생학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이 남긴 인종차별 사상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The legacy of Darwin’s cousin Galton)
9. 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Atheism needs evolution. Does evolution ‘fall out’ of the facts?)
10.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Creation crisis in Christian colleges)
11.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12.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13. 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Pop Culture Parades Darwinism as Science)
14.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15.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16. 창조 주일 메세지 : 자녀에게 창조신앙을 가르치자 (창세기 1:26-28)
17. 21세기의 선교교육 창조과학, 이것을 선교한다.
18. 중국 복음 선교에 진화론이 미친 영향 (The Impact of Evolutionism on the Missionary Evangelization of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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