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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술된 인간의 초기 역사 4
유종호
서울교회 협동목사
CCC 원로간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겸임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8. 고도로 발달되고, 기술 지향적인 사람들

이 사람들은 어떤 형태의 문명을 가지고 있었을까? 범죄 하기 이전의 아담과 이브는 모든 시대 가운데서도 가장 완전하였고, 결함이 없었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언어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과 광물들에 관한 가장 놀랄 만큼의 지식을 갖춘 영명한 지능을 부여받았다. 아담과 이브는 지구상의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고, 또 그 모든 것들을 지배했다. 그들은 이런 능력과 천부적 특권을 가지고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만들어 주신 만물에 대하여 통치자로서, 주인으로서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창작할 수가 있었다. 아담은 틀림없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장과 도구들을 즉시로 만들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가 불을 사용하기까지는 진화론자들이 선사시대 사람들이 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 것처럼 그렇게 수백만 년의 긴 세월이 걸리지 않았다. 아담과 이브가 그들의 생각과 말을 글로 표현하고 계산을 시작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창4:17에 보면 아담의 아들인 가인은 두 번째의 세대인데 이미 도시를 건설하고 있었다. 오래지 않아서 아담의 후손이나 어쩌면 아담 자신이 직접 광물들을 캐내고 제련해서 모든 종류의 금속제 도구, 무기들, 현악기나 오르간형의 악기 등 금속으로 물건을 제작하고 있었다.

이 사람들은 쉽게 문명을 발달시키고 일찍이 초기 이집트인들이나 수메르인들이 지었던 것들보다 훨씬 우수한 건물들과 구조물들을 지을 수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선사시대라고 부르는 것보다 훨씬 전에 아담과 이브와 그들의 후손들은 연장들과 발명품들과 금속제품들을 만들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수백만 년 전으로 소급된 인간들의 골동품들에 대해 기록하면서도 그들이 선사시대라고 명명한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지능과 능력들이 오늘날의 우리들과 같았거나 오히려 우수했으리라는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만일 오늘날 우리가 엄청난 폭풍우(이 지구에 전무후무하리만큼 그리고 지구가 통째로 뒤집힐 만큼의)로 인하여 경천동지할 정도로 격변적이고 흙탕으로 뒤덮였던 시기의 땅 위에 쌓인 수천 피트의 석회암 지층을 파내려 갈 수 있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당시에 존재했던 선진 문명에 접하고 엄청나게 경악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노아와 그의 자녀들(아마도 당시의 고용인들과 함께)이 이처럼 모든 격식들을 갖춘 3층 구조의 대형 방주를 지을 수 있었다고 믿기를 어려워한다. 노아와 그의 아들들이 가졌던 상당한 수학지식과 공구의 사용과 발달된 건축기술을 갖춘 조선과 설계 기술의 능력은 홍수 이후의 시대로 자연스럽게 전수되었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이 초기 이집트와 수메르에서 발견된 건축술과 문명이 홍수 이전의 기술과 건축술로부터 자연스럽게 이전되었을 것이라는 이유이다.

이집트와 수메르와 기타 갑자기 출현한 경이로운 문명들은, 만일에 그들이 노아와 그의 자손들로부터 홍수 이전의 기술들을 전수 받지 못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만일 전 세계적인 파괴적 홍수에서 파괴되어버린 문명이 이집트와 수메르보다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가장 단단한 화강암으로 된 피라미드와 조각품들과 조상(彫像)들과 스핑크스들, 그리고 글을 쓰는 능력, 고도로 조직적인 정부, 모든 종류의 기능과 기술들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인구가 수백만으로 증가되었고, 온 지구에 분포된 큰 집단으로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고도의 문화 문명을 달성했을 것이다. 이것은 일반 역사책이 인류의 역사를 반원(半猿), 반인, 미개인, 원시인, 야만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기술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오히려 인류사에 있어 황금기였다.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진화론적 역사책은 인간을 오늘날의 가장 퇴보된 야만인들보다도 더 미개하고 무력하게 그리기를 좋아한다 (이 책의 세 번째 단락의 웨스트(W. West)로부터의 인용을 보라).

특히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춤으로써, 홍수 이전에 단 하나의 언어만 있었던 이래 여러 기록들과 역사들은 구어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씌어진 기록들에 의해서도 전해져 내려 왔다. 홍수 이전에 사람이 생산했거나 지은 모든 것들은 홍수가 나서 파괴되어 버렸거나, 대부분은 바위가 되어버린 수백 내지 수천 피트 지하의 진흙 속에 묻혀 버렸기 때문에, 이 모든 기록들도 상실되었다. 그러나 홍수 이전의 모든 기록들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노아와 그의 자손들이 이전 세대로부터 전수 받은 기술과 건축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홍수 이전 족장들의 명단, 그들의 나이, 그리고 자녀들에 관한 사항까지 다음 세대로 물려 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오늘날 성경이 홍수 이전의 자세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에덴동산에서 약속된 구세주인 “한 여자의 후손”의 조상들이 되었던 가장 중요한 몇몇 인물들의 이름과 그들에 관한 사항들을 알고 있는 것이다.


9. ‘오파츠 (OOPARTS)'

홍수 이전 문명이 번성하였다는 또 하나의 성경 외의 근거는 '오파츠(OOPARTS, Out Of Place ARTifactS, 고고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서 있어서는 안 될 장소에 있는 유물, 또는 시대와 일치하지 않는 인공물)“에 관한 연구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것은 분명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oopart'는 ”장외의' 인공물이다. 이 오파츠는 고고학자들이 고대 문명을 발굴할 때 발견한 인공물 혹은 물체들인데, 혹자들은 이것들이 틀림없이 이 사람들이 가졌으리라고 생각하는 문명 이전 사람들의 장외 문명인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어떤 고고학자들은 르네 누어버겐(Rene Noorbergen) 저 1977년 판 <잃어버린 종족의 비밀들> 2쪽에 의거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많은 경우에 오파츠의 기술적 정교성이 그들의 유물들이 발견되어지는 고대인들의 발명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데까지 이르고 있다. 이 오파츠가 인류 역사보다 훨씬 이전에 인간 기원의 슈퍼문명과 발전이 존재했다는 증거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 가능할까? 멀리서 아득히 들려오는 희미한 소리 같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것의 그런 존재 가능성은 무엇인가? 인류역사에 오늘날 20세기 사회와 비견되거나 어쩌면 더욱 발달되었던 문명(들)이 존재했던 한 기간이 존재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4쪽에서 그는 내가 몇 단락 전에서 언급했던 것과 비슷한 생각을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다.

“자연계의 대격변(그는 대홍수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은 홍수 이전 사람들을 매몰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기술적 성취들도 철저히 파괴시켜 버렸다. 왜냐하면 이 엄청난 대 지각변동은 어떤 형태의 기계나 구조물도 확실하게 말살시키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그리고 그가 말한 많은 것 가운데 과학적(나는 그렇게 말해야겠는데) 언급이 21쪽에 있다. 즉:

“모든 인간을 파멸시켰던 홍수 이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재구성하는 것은 고고학, 지질학, 전통적 역사, 그리고 성경적 역사를 종합적으로 연계시키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이 분의 이런 판단이 얼마나 정확한지! 나는 내가 책을 쓰면서 이것을 입수하기 전까지는 이 진술을 보지 못했다. 고고학 분야에서 진화론의 비논리성과 이집트 문명과 전통적인 세속 역사에서 그리고 바로 지금은 성경의 역사에 나와 있는 다른 발달된 사람들에 대하여 내가 저술한 것을 보면서, 나는 한 가지의 주제 즉 지질학을 더 고려하여야겠는데 이것은 노아의 홍수시대를 분석할 때 취급될 것이다.

거론되어진 몇몇 오파츠에는 1967년 콜로라도주 굴만 광산의 지하 120m에 있는 은 광맥에서 발견된 사람의 뼈와 4인치 길이의 구리 화살촉이 있다. 매서추세츠주 도체스터 광산에서 1891년에 표면으로부터 4.5m 지하에 있는 견고한 암석에서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하여 꺼낸 금속제 화병도 또 다른 오파츠이다. 그 화병의 측면은 은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었다. 1891년 일리노이 주 모리슨빌에서는 정교한 솜씨로 된 금 사슬이, 둘로 쪼개진 석탄 덩어리에서 발견되었다. 그와 같은 많은 오파츠들이 여러 곳에서 발견되곤 했다. 건전지와 전기에 대한 당시의 노하우가 있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만일 오늘날 존재하는 어떤 인간보다도 훨씬 우수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신뢰를 우리가 하나님께 돌리기를 원한다면 위의 모든 것은 가능하다.

누어버겐은 그의 책 205쪽에서 요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즉;

'정통 역사학자들의 주된 가정(우리의 문명이 원시적인 시작에서부터 점진적으로 발전되어 왔다고 하는)은 지금은 매우 심각하게 도전 받을 수가 있다. 오파츠, 성경의 역사, 고고학, 지질학, 고생물학, 그리고 일반적인 상식들이 우리를 그런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우리의 초기 조상들이, 문명의 모든 측면에서 오늘날 우리를 능가하는 사회를 창조하셨다는 증거의 비중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참조 :

1.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3
2. 고대문명들과 현대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46
3. 오래된 지층 속에서 나오는 사람의 유물들과 발자국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8
4. 고대인의 신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8

 

10. 거대한 체구


홍수 이전 또는 아담 후의 사람들에 관하여 언급하여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그들의 거대한 체구이다. 우선 지구의 초기 시대의 동물들의 크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나의 반 친구요 연구소 행정관인 힐버트 R 시글러는 그의 탁월한 저서 <진화? 퇴보? 어느 쪽?>의 22쪽에서


“최초로 창조된 동물과 식물은 유전학적 잠재력 때문뿐만 아니라 형태학적 관점에서도 우수하였다. 사실 과거의 척추동물들은 크기와 지능지수에 있어서나 급박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에 있어서도 매우 우수했다.”


누구나 거대한 공룡과 친숙하다. 공룡의 뼈 화석들이 있는 거대한 지층들이 세계의 곳곳에서 발견되어 오고 있다. 그들은 중서부 전역, 블렉 힐, 로키산맥 일대, 그리고 고비사막에서 발견되어 왔다. 콜로라도 주와 유타 주에 있는 국립 공룡 유적지에는 300마리 이상의 여러 종류의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캐나다 앨버타의 붉은 사슴 계곡에는 수 천 마리에 이르는 26종의 공룡들이 발견되었다. 어떤 것은 길이가 24-45m 이상이고, 어떤 거대한 공룡은 무게가 40톤이나 되었다.


대형 매머드가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발견되었다. 알래스카 코디액 곰을 마치 난쟁이처럼 보이게 하는 어떤 대형 곰들도 발견되었다. 당시의 조류들은 지금의 가장 큰 타조보다도 60cm나 더 큰 3m 였다. 어떤 조류들은 편 날개 길이가 7.5-9m 였고, 부피가 2 갤런, 지름이 28cm 크기의 알을 낳았다. 길이가 3.6m 되는 거북이도 발견되었다. 타조의 화석은 기린만큼 컸다. 박쥐 화석은 편 날개의 길이가 4.5m 였고 양(sheep) 만큼이나 컸다. 모든 거대 동물의 뼈 화석들은 모두 전 세계에 걸쳐 석회석과 암상(巖床)에서 발견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초의 인류도 지금 보다는 훨씬 컸으리라고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된다. 중국에는 옛날에 오늘날 우리보다도 2배나 큰 사람들이 아름다운 땅에서 살았는데 자연의 법칙대로 살지 않아서 그 땅을 잃어버렸다는 우화가 있다. 창세기 6:4절은 홍수 직전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거인들)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창 6:4).

아마도 그들은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이집트)에서 귀환했을 때,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팔레스틴에서 만나게 되었던 사람들만큼 컸거나 그들보다도 더 컸을 것 같다.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 3:33).

우리 모두는 다윗과 거인 골리앗 이야기에 친숙하다. 홍수 이전 시대의 사람들은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나타나며 힘이 세고 영웅적이고 유명하고 걸출한 사람들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당대의 영웅이나 귀인으로 존경을 받기도 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숭이에서 온 것 같이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여러 분야에서 고도로 숙련되고 정교하고 발달되고 매우 유능하였다.


어떤 사람들이 이것을 성경에 나오는 “신화”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나는 룻 무어가 1953년에 저술한 진화론 서적인 <인간, 시간 그리고 화석>에 대하여 언급고자 한다. 그녀는 그 책의 249쪽에서 자바에서 발견되어 1941년에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T. 바이덴라이히 박사에게 보내졌던 거대한 턱과 이빨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바이덴라이히 박사와 다른 사람들은 그것이 거인(네피림)의 턱뼈라고 믿었다. 그는 그 뼈를 영어로 “고대 자바의 거인” 이라는 단순한 뜻의 메간트로푸스 팔레오 자바니쿠스라고 명명했다. 그는 인간의 조상들은 실로 거인들이었으나, 이것은 진화론 사상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다.


룻 무어는 상기한 그녀의 책 250-251쪽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바이덴라이히는 이 고대의 거인들이 엄청나게 거대했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을 것이다. 이빨과 뼈들을 살아있는 동물들의 것과 비교하고 해부학적으로 신중하게 측정해 보고나서 그는 자바의 거인은 살아 있는 어떤 고릴라보다도 훨씬 컸고 중국의 거인은 1.5배나 컸다고 결론지었다. 그것은 숫 고릴라의 두 배나 컸을 것이다! (‘당시에는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라는 창6:4의 성경 말씀들이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바이덴라이히의 책을 인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한다). 나는 이 모든 형태가 인간에게도 적용되어야 하고 그것이 추적될 수 있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거인들에게까지 이른다고 믿는다. 다시 말해서 거인들이 직접 인간의 조상일지도 모른다.”


거인의 화석들은 자바나 중국에서 뿐만 아니라, 남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되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류학자인 로버트 브룸에 의해서 트래시 바이덴라이히 박사에게 보고되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자기 자신들의 이론과는 반대로 유사한 발견들을 보고한다. 1985년 11월 판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629쪽에 괄목할만한 내용을 싣고 있다.


“키가 160cm인 트루카나 출신 소년은 같은 나이의 현대 소년들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크다. 그는 180cm 까지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옷을 잘 어울리게 입고 낮은 이마와 튀어나온 광대뼈를 가리는 모자를 쓰고 있으면, 그는 아마도 현대인의 군중 속에서도 눈에 잘 띄지 않을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가 수천 년 넘게 성장해 왔다고 오랫동안 지녀왔던 생각과 모순되는 호모 에렉투스에 대한 그 이전의 발견들을 연상시켜 준다. 아프리카 사바나의 우리 조상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상상했던 것보다는 훨씬 우람했을지도 모른다. 더 열악한 환경에 있는 일부의 사람들은 최근에 상당히 적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실로 우리는 1백5십만년 전에 이미 현대인의 평균 체구에 이르렀을지도 모른다.”


초기시대에 살았던 화려하고 거대한 이런 인간들을 보면서, 어떤 이들은 그들의 거대한 체구야말로 이집트, 수메르, 프랑스, 영국, 이스터 섬들과 기타 지역에서 어떻게 그토록 어마어마한 빌딩과 석조물들을 건설할 수 있었는가를 설명해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들이 그들의 거대하고 억센 근육만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번뜩거리는 기지를 마음껏 발휘하였음을 확신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읽고서 나는 가끔 할리우드가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주목할 만한 화두를 놓쳤는가를 의아하게 생각한다.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내셔날 지오그래픽, 타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 모든 신문 잡지, TV, 그리고 저술가들도 지구의 창조 이래 전 시대를 통해 최대 사건의 하나인 지구를 격변적으로 파괴한 대홍수와 인간의 구세주인 그리스도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빼먹고 있다. 할리우드에게 지구 초기의 지적이고 고도로 기능적이고 발달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보다도 더 좋은 이야기가 있을까?



*참조 :

1.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1

2. 팔룩시 강의 거인 발자국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9

3.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17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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