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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
 최인식
한국창조과학회 미주지부 창조과학선교회 전임 회장

 

   마스터 베드룸 양지바른 창문가에 붙어있는 풀벌레를 무심히 보다 생각에 잠긴다. 수 백억 개 이상의 세포로 조직과 장기를 이루어 호흡하고 기어 다니며 어떠한 첨단의 기계도 흉내 내지 못 하는 일 즉, 몸 자체가 자라기도 하며 자기와 같은 모양의 몸을 수 없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우주선 보다 몇 천만 배나 더 복잡한 생명체- 이 미물의 신비함을 경탄한다. 그 몸 안에 있는 육안으로는 볼 수도 없이 작은 세포(1 mm 의 10분의 1 내지는 100분의 1의 크기) 하나를 뉴욕 만하탄의 크기로 확대하여 그 속을 세밀히 볼 수 있는 세상에 우리가 산다. 그러면 그 작은 세포 안에 또 하나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렇게 확대된 뉴욕 시 안에는 복잡한 발전소가 있고, 각종 물질의 질서 정연한 행진이 있고, 수 없이 많은 공장에서는 빈틈없이 체내에 필요한 각종 단백질을 만들어 낸다. 또한 그 안에는 순찰대도 있고 불필요한 것은 즉각 처리해 버리는 청소대도 있다. 적군이 들어 왔을 때는 강력한 힘으로 적군을 단호히 파괴하고 손상된 부분은 즉각 수리하는 수리대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다. 생명의 연장이 완전히 부인되는 악조건 하에 처하게 되면, 즉 개체의 생명이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처하게 되면, 모든 세포를 파괴시키는 자폭장치도 빈틈없이 조작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세포는 엄청나게 복잡하고 정교하며 완벽한 질서의 조직체이다. 한마디로 신묘하다.

90년대에 들어와 창조 진화 토론에 새로운 용어가 등장 되어 메스콤에도 자주 언급이 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라는 표현이다. 지적설계라는 말을 쓸 때 비지적 설계도 그럼 있다고 하는 말 같은데, 사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만 그렇다는 의미다. 진화의 산물이 모두 비지적 설계의 산물이다. 설계는 그 모두가 지성의 산물이 아닐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목적 없고 방향 없는 단순한 자연 현상이 오랜 시간만 지나면 복잡한 생명으로 될 수가 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 진화론이다. 이에 대응하는 표현으로 창조자를 구체적인 개념에서 이론적인 개념으로 대치한 것이 바로 지적설계다. 물론 성경의 하나님을 전혀 언급치 않아서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정당화 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필요한 조건이 있다. 지적설계자의 창조 방법을 부정하는 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우선 무한히 긴 세월이 필요하다. 그리고 무작위적인 변이, 돌연변이, 자연선택 등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생명이 발생하려면 무엇보다 그것에 필요한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진화론자들이 내세우는 조건 중의 그 어느 하나도 정보를 더해줄 수 있는 요소는 없다. 왜냐하면 우선 정보 자체가 저절로 발생되는 것이 아니고, 정보를 만드는 지적인 원인이 있어야 하며, 더 나아가서는 그 만들어진 정보를 설계에 따라서 공급해 주는 기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 그런데도 지적인 원인이나 정보 없이 설계가 나온다는 진화론의 주장은 반 지식적인 고집이며, 철저한 자연주의이며, 또한 완전한 무신론이다. 이것을 초등학교로부터 대학 및 대학원까지 과학이란 이름으로 가르쳐지고 있다는 것은 잘못되어도 무엇이 많이 잘못된 것 같다.

90년대 초에 '심판대의 다윈'이란 책의 저자 버클리대학의 필립 죤슨에 이어, 1996년에 생화학자 마이클 비히는 그의 저서 '다윈의 블렉박스'에서 세포는 처음부터 복잡함과 정교함과 완벽한 질서를 가진 것으로 설계되어졌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도 줄이거나 변경시켜서는 원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불역전의 복잡성(Irreversible Complexity)이란 말로 표현하여 세속에 현대 지적설계 운동이 지성인들 사이에서 시작되게 되었다. 그 후 '지적설계'란 책을 쓴 베일리 대학의 윌리엄 댐스키, 그리고 버클리의 분자생물학자 조나단 웰스 등이 여기에 동참하고 있다. 내 마음을 뭉클하게 한 베드룸 창가의 풀벌레는 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동일한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마음을 주신이가 이 미물을 지으셨고, 이 벌레를 만드신 이가 또 나를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말씀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은 참으로 복잡하고 정교한 풀벌레의 설계자이시며, 모든 생명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창조주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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