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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크리스천들은 왜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믿어야 하는가?
(Why Christians Should Believe in a Global Flood)
Henry M. Morris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시편29:10)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믿음은 두 가지의 서로 다른 믿음으로 크게 양분되어 왔다. 한편의 사람들은 노아의 홍수는 순전히 신화적 사건(mythological event)이며, 지역적 홍수(local or regional flood)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진화론자들인데, 오래된 지구를 믿는 창조론자(old-earth creationists)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모두 소위 ‘지질시대(geological ages)’라는 것을 지구 역사의 인증된 기록으로써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이 있었다면, 그것은 지질시대들에 대한 모든 증거들을 파괴해버릴 것이라는 것을 그들도 인정하고 있다. 지질시대 개념과 전 세계를 황폐화시킨 대홍수 개념은 논리적으로 양립될 수 없다.


반면에 ‘젊은 지구 창조론자(young-earth creationists)’들은 성경의 노아 홍수의 기록을 문자 그대로의 사실로서 받아들인다.  그 엄청난 대격변은 전 지구를 뒤덮은 홍수(worldwide flood) 였을 뿐만 아니라, 거대한 지판들의 융기(tectonic upheavals), 화산들의 맹렬한 폭발(volcanic outpourings)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것은 노아 시대에 지구의 지각(crust)과 지형(topography)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은 대사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비과학적이고 무식한 종교적 열심가로 늘상 조롱거리가 되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확립된 진화론적 체계를 따라가며, 노아 홍수를 지역적 홍수로 격하시키고, 장구한 지질시대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길은 훨씬 더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며, 경제적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찬성할 수 없는 압도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 나는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는 것을 믿게 된 100 가지의 이유 목록을 만들었다. 그 목록들은 나의 두 권의 책인 '창세기 기록(The Genesis Record)‘과 '옹호자의 성서연구(The Defender's Study Bible)'라는 책 속에 포함되어 있다.



성경적 이유(Biblical Reasons)


전 지구적 대홍수(노아의 홍수)를 믿어야 하는 많은 성경적인 이유들 중에 일부를 아래에 간단하게 요약하여 놓았다. 하나님의 오류가 없는 말씀으로서 성경을 믿는 이들에게는, 이것들이면 충분할 것이다.


1.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성경의 전 지구적 대홍수 기록을 믿으셨다. 홍수 이전 사람들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39)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진화론적인 인류학자들도 모두 성서의 연대기상으로 노아의 시대부터 사람들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음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인류학적으로 전 세계적인 홍수는 분명히 지리학적으로도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홍수임을 요구하고 있다.


2. 사도 베드로도 전 지구적 홍수가 일어났었음을 믿고 있었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world, 그리스어로 kosmos) 물의 넘침(overflow, 그리스어로 katakluzo)으로 멸망하였으되 (베드로후서 3:6)' 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세상(world)‘이란 앞 구절에서의 하늘(the heavens)과 땅(the earth)을 가리키고 있다. 베드로는 또한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flood, 그리스어로 kataklusmos)를 내리셨으며(베드로후서 2:5) 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카타크루조(katakluzo)와 카타크르스모스(kataklusmos, 영어로는 'cataclysm(격변)'이라고 번역됨)라는 말은 신약성경에서는 노아의 홍수를 지칭할 때만 독점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에 주목하라.


3. 노아 홍수에 대한 구약성경의 기록은 분명히 전 지구적 규모의 한 번의 홍수였음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과 베드로는 그것을 역사적 사실로서 믿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겠다고 신앙고백을 한 크리스천들은 당연히 그것을 믿어야할 것이다. 예를 들면, 구약성경은 홍수의 물로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산들이 덮인지라 (창세기 7:19,20) 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것에는 노아의 방주가 도착했던 아라랏 산도 포함되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아라랏산은 현재 높이가 5,100 m에 이른다. 이것은 노아의 홍수가 결코 지역적인 홍수가 아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4.  전 지구적 홍수가 아니라면, 노아의 방주는 불필요하고 불합리하다.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세기 7:21,22) 노아와 그의 아들들은 홍수 이후의 세상에서 동물들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서 거대한 방주를 만들어야만 했다. 노아의 방주는 모든 육상동물(물론, 수생동물들은 제외하고) 종류들의 적어도 암수를 태우기 위해서, 굉장히 거대했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한 노아의 방주는 전 지구적 홍수가 아니라면 불필요했다. 노아의 홍수가 지역적 홍수였다면, 노아 방주 이야기는 매우 불합리한 이야기가 된다.


5. 노아 홍수가 지역적 홍수였다는 주장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9:11) 라고 약속하셨다. 노아의 홍수가 전 지구적 홍수였다면, 하나님은 4천 년 이상 당신의 약속을 지켜오고 계시는 것이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가 지역적 홍수였다고 말하는 크리스천들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역적 홍수들은 매 년마다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적 이유 (Scientific Reasons)


또한 지표면과 주로 퇴적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각(crust)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임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초기의 지질학자들(Steno, Woodward 등)도 이것을 가르쳤다. 한편 대부분의 현대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지각은 수십억 년에 걸쳐서 서서히 형성되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 다음의 중요한 사실들을 살펴보자.


1. 전 세계의 모든 산들은 과거 한때 물 속에 잠겨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산 정상 근처에서도 발견되는 퇴적암과 바다생물의 화석들로부터 알 수 있다. 심지어 대부분의 화산들에서 베게용암(pillow lavas)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물 속에서 분출되어 급격히 냉각된 결정구조를 갖고 있는 용암이다.


2. 지구 지각의 대부분은 사암, 셰일, 석회암 등과 같은 퇴적암(sedimentary rocks)으로 분류되어 쌓여있다. 이것들은 원래 거의 모든 경우, 물 아래에서 형성되는 것들이며, 다양한 근원으로부터 물에 의해서 운반된 후, 밀도, 무게 등에 의해 분류되어  퇴적된 것들이다.


3. 퇴적지층(지질주상도를 구성하는)의 지질시대들은 지층 안에 들어있는 화석들로부터 추론된다. 그러나 화석들은 통상적으로 갑자기 매몰되어야하고, 보존되기 위해서 압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화석을 가지고 있는) 모든 퇴적 지층들은 빠르게, 때로는 격변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오늘날 점점 많은 지질학자들이 이러한 관점으로 돌아서고 있는 중이다.


4.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서 퇴적지층들의 형성은 전 지구적인 연속성(continuity)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즉, 연속적인 지질시대 사이에 전 세계적인 부정합(unconformity) 또는 시간 간격은 없기 때문에), 그리고 각 지층 단위들은 빠르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전체 지질주상도는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라는 말씀의 지질학적 결과처럼, 퇴적물들의 연속적이고 빠른 퇴적의 결과물로 여겨진다.  


5. 또한 암석들의 여러 형태들, 너무도 광대하게 펼쳐져 있는 퇴적지층들, 광물들과 금속들, 지층암석 속에서 발견되는 석탄과 석유, 여러 형태의 구조들(즉, 습곡, 단층, 충상 등), 부드러운 동안 변형된 퇴적암 등의 수많은 모습들은 지질주상도 내의 여러 지질시대 동안에 무차별적으로 발생되어있다. 그러므로 모든 외관상의 모습으로부터, 그 퇴적지층들은 근본적으로 모두 같은 비슷한 시기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6. 퇴적지층에 있는 화석 순서들은 합리적인 기준으로 구분되어 있지 않다. 왜냐하면 화석들의 연대는 어떤 지층에서 나왔는가로 추정되고, 지층의 연대는 어떤 화석이 나오는 가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악명 높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 이라는 것이다. 즉, 화석들은 그들이 발견된 암석의 연대에 의해서 결정되고, 반대로 암석의 연대는 그 속에서 발견되는 (진화 단계의 추정된 순서에 의해서 결정된) 화석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모든 것은 윤회한다”는 고대의 철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화석(fossils)들은 생물체들의 여러 시대들에 걸친 진화(evolution)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에 생물들의 파멸(destruction)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화석들은 죽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격변적으로 매몰되어 보존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리고 실제적으로 각 지층들에 묻혀진 화석들의 ‘순서(sequences)‘는, 묻혀질 당시에 생물들이 살고 있던 생태학적 서식지에 의해서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7. 전 세계 수백의 종족들의 전설 속에서 대홍수가 발견된다는 사실은 (창세기 홍수와 유사한 홍수에 대한 기록들이 여러 방법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이들 종족들이 격변 속에서 살아남은 한 가계로부터 기원되었다는 확고한 증거이다.


 

이 간단한 글에서, 성경의 대홍수가 전 지구적 규모였으며, 격변적으로 발생했었음을 말해주고 있는 과학적이고 성경적인 증거들을 개괄적으로 간단히 소개하였다. 1961년 나와 존 위트콤 박사가 같이 쓴 책 창세기 홍수(The Genesis Flood)”를 비롯한 많은 창조과학 서적들, 35년 이상 발행되어오고 있는 CRSQ(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저널을 비롯한 많은 창조과학 저널들은 홍수가 전 지구적으로, 그리고 격변적으로 발생했었다는 훨씬 더 많은 풍부한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무신론자나 범신론자들이 지구의 역사를 창조(Creation)와 홍수(Flood)보다는, 진화(Evolution)와 오래된 연대(great ages)로 해석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와 성경의 기록을 거부하기로 결정한 이상, 그들에게 다른 선택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이 왜 이러한 사실들을 거부하는 것인지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 성경은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한 파멸을 명백하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건전한 과학적 증거들은 이것을 지지하고 있다.

 

이러한 견해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와 같은 지질시대(geological ages)들이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너무도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러한 견해를 지지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 마지막 때에 가장 슬픈 일이기도 하다.


 

출처 : ICR, BTG No. 116a, August 1998
URL : http://www.icr.org/pubs/btg-a/btg-116a.htm
번역자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관련 자료 링크:

1.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2.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3.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4.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5.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6.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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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0.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1.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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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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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19.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20. 뒤틀린 땅 (Warped earth)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21.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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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엄청난 원인 (A giant cause)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 (The Giant’s Causeway, Northern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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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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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46.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7.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48. <리뷰>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49.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50.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51.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52.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3.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4.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55.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6.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8.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9.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60.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61.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62.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63.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4.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65.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66.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67.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68.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69.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70.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71.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72.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73.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74.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75.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6.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7.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8.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9.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0.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1.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2.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3.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4.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5.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86.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87.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88.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89.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90.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91.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92.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93.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94.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95.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96.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97. 브라이스 캐니언의 장엄한 암석 기둥들 (Hoodoos of Bryce Canyon)
98.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More Whopper Sand Evidence of Global Flood)
99.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1) :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100.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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