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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퇴적 동안 (During Deposition)


격변적 지층형성 모델은 여러 지층들이 퇴적되고 암석화 되는 사이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한다. 지층들이 동시에 유연하게 휘어져있는 것(plasticity)과, 혼합되어 있는 것(intermingling)들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에 지층들이 형성되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진화론의 패러다임은 암석 판들의 유연한 휘어짐을 설명하기 위해서 열과 압력을 개입시켜야만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퇴적지층들은 그와 같은 징후를 보여 주지 않는다. 지층들 사이의 접촉 부위에서, 우리는 퇴적물들의 혼합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은 하중을 받은 형태의 모습((load casts, 윗지층이 아래지층에 압력을 가했을 때, 아래지층의 부서짐 없이 눌려진 모습), turbidimetric flames(바닥 지층이 더 위의 지층 사이로 뚫고 올라가 함께 고형화된 모습), 또는 균열 사이로 물질들의 단순한 혼합(simply intermingling) 등으로 형성될 수 있다.

 

코다크롬 분지 내에 관입암과 암맥을 가지고 있는 지층의 도식적 단면도. 지층들의 명칭 : Tr/Jn- triassic-Jurassic Navajo ; JcJ- Jurassic Caramel, Judd Hollow ; Jpt- Jurassic Page Sandstone, Thousand Pockets tongue ; Jcp- Jurassic Caramel, Paria River Member ; Jcw- Jurassic Carmel, Winsor Member ; Jcww- Jurassic Carmel , Wiggler Wash Member ; Jeg- Jurassic Entrada, Gunsight Butte Member ; Jec- Jurassic Entrada, Cannonville Member ; Jee- Jurassic Entrada, Escalante Member ; Jh- Jurassic Henrieville Formation ; Kdt- Creatceous Dakota-Tropic Formations undifferentiated. (From Origins 19:44-48, 1992)

 

코다크롬 분지(Kodachrome Basin) - 쇄설성 관입(Clastic Intrusion)

 

쇄설성 관입(clastic intrusions)은 유연성에 대한 강력한 증거이다. 이것은 손가락과 같은 암석 기둥들로서, 아래 지층에 놓여있는 암석들의 일부가 윗지층으로 압력에 의해 밀려 올라간 곳에서 발생한다. 만약 지층이 형성 시점에서 부드러웠다면, 그리고 지질학적 지각변동(disturbances)을 통하여 압력을 받았다면, 본질적으로 액상인 진흙(liquid mud)의 지층 기둥은 위로 놓여진 지층들울 관통하여 밀어 넣어질 수 있다. 대략적으로 유사한 비중은 지층들이 함께 굳어지는 동안 새로운 위치에 관입암이 남아 있도록 할 수 있었다. 만약 윗지층의 물질들이 좀더 쉽게 침식되는 물질이라면, 기둥(pillar)은 지질학적 모습으로 남아있게 될 수 있다. 만약 지층들이 수백만 년에 걸쳐서 형성되었고, 암석판들이 압력을 받게 되었다면, 그들은 부서졌을 것이고, 지층 기둥을 형성하지 않았을 것이다. 더군다나, 아래로 움직인 사태(slumps)는 쇄설성 관입이 일어나 있는 지역에서 또한 발견된다. 그리고 그러한 부근에서 현저하게 주위의 암석 지층들의 일반적인 하향요곡(downwarping)이 일어나 있다. 이것은 물질들이 지각변동 시점에서 부드러웠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암석 지층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광범위한 습곡(folding)이다. 홍수 모델은 육지의 한 부분의 융기 또는 지진 시에 부드러운 퇴적물에 비틀림(contortion)이 일어났었다는 것으로 이것을 설명할 수 있다.

 

스위스에 있는 습곡이 일어난 석회암 지층

 

습곡된 산의 예 - 남아프리카의 스와이트베이지(Swaitbeige)

 

 

지질주상도 내에 사막 퇴적(?)


자이온(Zion) 캐년에는 거대한 몇몇 사암(sandstone) 퇴적물들이 수백 미터의 두께로  존재한다. 표준 지질학에서는 이것을 창조론의 하나의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사암층들은 사막(desert) 상태에서 오랜 세월동안 퇴적된 광대한 모래 사구(dunes)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것들은 홍수 모델에서 하나의 문제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모래 사구들은 바람에 의한 퇴적으로 기인하였다고 추정하는 사층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정밀한 조사에 의하면, 모래 입자의 크기는 바람에 의한 퇴적시에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큰 것을 나타내었다. 더 나가, 퇴적 시의 각도는 20~30도를 이루고 있는데, 이것은 강물 속에서 모래가 강의 삼각주를 만들면서 퇴적될 때의 각도이다. 비록 표면에 나있는 일부의 침식 모습들은 바람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 하더라도, 이들 사구에서의 입자 크기들은 바람에 의한 퇴적시의 것과는 대체적으로 다르다. 성경에도 홍수가 물러가면서, 뒤이은 강한 바람을 묘사하고 있다. 바람은 지층 표면의 건조를 도왔을 것이다. 



빠른 물의 후퇴의 증거

 

Kanab Creek, 최근의 빠른 물에 의한 유실을 나타내고 있다.


격변적 모델에서는 격변적인 물의 후퇴를 나타내는 풍부한 증거들이 있을 것이 더욱 예측될 수 있다. 정말로 이러한 예들은 풍부하다. 얼마 되지 않은 과거에 광대한 내륙 수계의 잔존물로서, 거대한 협곡들, 계곡들, 전 세계적인 구릉 등의 잔존 지형들의 존재는 동일과정설보다 대홍수설을 더 지지하고 있다.

 

Bryce Canyon, 대홍수 동안 빠른 물이 휩쓸어 버린 모습.

 

지질학자들은 모든 대륙에 나있는 거대한 지형 모습의 흔적들은 격변적으로 형성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콜롬비아강의 Goose necks (S자형의 깊은 협곡)과 같이, 콜롬비아강의 거대한 '마른 폭포(Dry Falls)'는 격변에 의해서 만들어졌음이 최근에 와서야 받아들여졌다. 빠른 침식은 V자 형의 수로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구불구불한 강에서의 느리게 일어나는 침식은 원주의 바깥쪽을 침식시키고 안쪽에 퇴적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특징은 'goose necks'에서도 분명히 보여지는데, 이것은 수로의 형성에 두 개의 다른 메커니즘이 기인한 것을 나타내고 있다. 사행천(meandering rivers)들이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반대는 구체적이지 않다. Kanab Creek에는 최근의 홍수 동안에 거대한 협곡이 수시간 만에 형성된 예가 있다. 그러나 이곳의 강들도 또한 사행천이다. 


그러나 그랜드 캐년은 아직도 콜로라도 강이 광대한 기간동안 천천히 침식을 일으켜 만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랜드 캐년은 특별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콜로라도 강은 융기된 고도가 높은 지역을 관통하여 흘러가고 있다. 강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 계곡보다 고도가 높은 지역을 관통하여 흐를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설명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선행적 강 모델(antecedence model), 누증 모델(superposition model), 강 포획 모델(stream capture model), 역 흐름 모델(anteposition model) 등과 같은 몇몇 모델들이 제안되었다. 그러나 이들 모두 강이 융기된 곳을 어떻게 자르고 지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한 문제를 명확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격변 모델은 지층들이 형성된 후의 융기(uplift)가 대대적인 물의 흐름을 일으켜 협곡을 형성한 것으로 설명한다. 그랜드 캐년의 융기는 빠르게 일어났을 수 있었다. 이것은 지층의 균열을 일으켜 홍수 물이 빠져나갈 틈을 제공하였고, 협곡은 단시간 내에 파였을 수 있다.

 

더 작은 스케일에서, 협곡들은 최근에도 빠르게 파여지고 있다. Kanab Creek에 있는 협곡들, 1912년 알라스카 산의 분출 후에 형성된 협곡, 그리고 1981년 세인트 헬렌산의 분출 후에 형성된 협곡들은 수 시간 안에 격변적인 물의 흐름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그러나 지층들의 층서학적 모습들은 놀랍게도 수백만 년에 걸친 침식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였다. 가령 산협(dongas)과 같은 오늘날의 빠른 침식의 모습은 육지의 표면 지형도와 매우 유사한 작은 스케일의 지형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후퇴하는 물들은 그들 뒤로 물에 의해 형성된 '구릉(hill)'과 '계곡(valleys)'들을 남겨 놓는다. 이 계곡들은 시내의 흐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과 같은 모습이다. 구릉과 계곡 사이의 물질들은 홍수 물에 의해서 멀리로 운반되었다.


홍수의 크기와 흐름의 빠르기(flow rate)는 얼마나 많은 물질들을 운반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예를 들면, 만약 물의 흐름이 4 배가 증가한다면, 물에 의해 운반될 수 있는 암설(debris)들의 양은 54 배나 증가한다. 만약 물의 흐름이 100 배가 된다면, 운반될 수 있는 물질의 양은 500만 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지형의 모습들에서, 빠른 물의 유실(washout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과 같은 모습들을 발견하게 된다. 구릉(hills)들은 지질주상도 상의 지층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 지층들의 연속성은 거대한 계곡들에 의해서 방해되어 있다. 구릉 사이의 물질들은 수백만년 동안의 침식에 의해서 없어졌든지, 구릉만 잔유물로 남겨놓고 빠르게 운반되었든지 둘 중에 하나이다. 이런 형태의 침식 모습을 가진 기묘한 형태의 예들이 전 세계에 걸쳐서 발견되고 있다. 특히 뛰어난 예가 미국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Monument Valley), 남아프리카의 카루(Karoo), 호주의 에어즈록(Ayers Rock, 울루루)일 것이다. 구릉들 사이에 있던 물질들은 부드러웠을 수도 있었음으로, 물질들은 물러가는 홍수물에 의해서 격변적으로 운반되었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결국, 지질주상도의 형성에 대한 격변적 모델(Catastrophic model)은 동일과정적 모델(Uniformitarian model)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러한 지형의 모습들을 잘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인트 헬렌산의 분출 후 형성된 협곡 - 빠른 침식의 모습

 

(Material Source: The Genesis Conflict; Walter J. Veith)

 

 

 

* 참조 :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5



URL : http://www.amazingdiscoveries.org/flood.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2.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3.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4.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5.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6.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7.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8.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9.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10.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11.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12.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3.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14.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15.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16.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17.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8.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19.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20.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21.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22.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23.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24.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25.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26.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27.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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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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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36.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37. <리뷰>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38.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39.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40.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1.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42.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3.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4.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5.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6.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7.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8.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9.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50.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51.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52.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53.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4.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5.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56.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8.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9.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6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61.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2.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3.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64.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5.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6. <리뷰>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8.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9.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70.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71.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72.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73.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4.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7.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8.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9.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8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81.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8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83.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4.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5.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6.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7.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8.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9.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90.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1.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92. <리뷰>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93.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4.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5.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6.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7.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98.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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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큐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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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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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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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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