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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제2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 성료

지난 9월 30일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남서울교회에서 진행된 제2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선교사와 목회자, 평신도 사역자, 선교후보생과 신학생 등 사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총 210명이 참여하여 함께 창조주 하나님을 과학이라는 도구가 증거하며, 찬양하고 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창조과학회 임용철 강사의 찬양으로 세미나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은혜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찬양 후에 사회를 맡은 김형기 목사가 대표로 기도를 하고 이어서 순서를 진행하였다.



첫 예배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 이란 제목으로 남서울교회 화종부 담임목사가 창세기 1장 20절~25절까지의 말씀으로 설교를 하였다.
설교를 통하여 창조의 질서는 조화를 이루며,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누군가를 도우며, 자신만의 기능과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이야기하며 이번 창조과학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새롭게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길 권면하였다.



축사로 강단에 선 학회 명예회장인 김영길 한동대 총장은 기원에 관한 수많은 과학적인 이야기들도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며 유일한 답인 성경에 대한 신뢰 회복을 촉구하였다. 또한 선교지와 목회지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먼저 선포되어야만 복음이 창조신앙의 기초 위에 세워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목회와 선교 사역에 창조과학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한국창조과학회와의 연계를 부탁하였다.



주제 강연의 강사로 선 한국세계선교협의회 한정국 사무총장은 참석한 선교사와 목회자 등 사역자들에게 온전한 성경 말씀의 증거를 위하여 특별계시인 성경과 일반계시인 자연, 즉 피조물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증거할 수 있는 정확한 지식을 갖기를 제안하였다. 또한 가정 안에서 창조과학에 대한 논의를 통해 온 가족이 창조과학 선교사로 세워져서 각 사역지에 작은 창조과학 선교사로 서길 기원하였다.



창조과학 강연의 첫 강사로는 학회 교육원장 겸 부회장으로 섬기는 경인여대 이병수 교수가 `진화론-실패한 가설`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이미 밝혀진 사실처럼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진화론의 실체가 얼마나 가상적이며 소설과 같은 이야기로 꾸며져 있는지 지층과 생물화석의 분야를 통하여 설명하였다. 이를 토대로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공격하는 진화론의 공격을 두려워 말고, 온전한 진리되신 성경을 더욱 확고히 붙잡는 사역자들이 되길 권면하였다.



다음 강사는 학회 학술위원장으로 섬기는 건국대 정선호 교수가 `생명 정보는 어디서 오는가`라는 주제로 놀라운 설계의 증거가 되는 생명체의 구조와 생명 반응을 이끌어 내는 유전 정보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랜 시간의 생명활동이 물리적인 변화를 유도할 지라도 결코 진화를 일으킬 수 없는 중대한 원인이 이러한 `정보`에 있으며, 복잡하 상호보완적인 정보 현상을 일순간에 획득하지 않으면 물리적 변화는 `진화`로 표현될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함을 증거하였다.



이어서 학회 부회장으로 섬기는 전북대 한윤봉 교수가 `진화론 교육과 위기의 세계 교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강의에서 21세기 과학만능주의 시대에 진화론과 무신론의 영향으로 과학은 성경을 비판하고, 창조를 부정할 것이라는 편견이 교회에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을 떠나게 하는 주요 원인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적극적인 대처- 창조과학 교육과 창조신앙 회복 만이 시대를 거스르는 온전한 차세대 크리스쳔을 세우는 방법임을 이야기 하였다.



저녁식사 시간과 강의 중간 휴식 시간에는 교회 옆 공원에 설치된 창조과학 패널을 통한 창조과학 설명을 들으면서 궁금한 점들을 강사님들과 논의하며 창조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또한 학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창조과학서적과 자료, DVD 등 관련 자료도 많이 소개되었다.


식사 시간 이후에는 선교 현지의 창조과학과 목회 현장의 창조과학으로 Track 을 나눠 강의가 진행되었다.



본관 지하 교육관에서 진행된 선교 Track 에서는 학회 교육위원장으로 섬기는 경희대 하주헌 교수가 `선교지에서 창조과학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그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우리 몸의 신비한 구조와 기능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귀한 도구가 되고 있음을 본인의 사례를 들어 간증과 함께 강의하였다. 이러한 창조됨을 인정할 때에 모든 복음의 씨앗이 역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짐을 강조하였다.



용곡중학교 이부영 교사는 `선교지의 창조과학 교육`이란 주제로 과거 3년간의 중국 내 한국 국제학교 재임시절과 국내 학교에서의 창조과학 교육의 열매를 비교하면서 유물론과 진화론의 가치가 큰 중국에서의 창조론 교육의 필요성이 더 크게 요구됨을 이야기하고, 또한 네팔 등에서 진행한 창조과학 캠프 사역을 소개하면서 복음은 거부해도 `과학`이란 이름으로 접근할 때 보다 많은 사역지가 열릴 수 있음을 이야기하였다.



본당에서 진행된 목회 Track 에서는 학회 성경/군선교 위원장으로 섬기는 김홍석 목사가 청장년 특히 군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창조과학 사역의 열매를 소개하면서 이성적이고 과학을 맹신하는 젊은이들에게 복음이 접근하기 위해서는 이미 그들의 장벽이 되어버린 진화론은 체계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하면서 효과적인 공략방법으로 창세기의 고고학적 기록이 사실임을 나타내는 다양한 문헌과 사료를 제시하였다.



이어서 학회 전략기획위원장인 정우성 강사가 진화론 교육에 매여있는 청소년에게 성경적인 가치관이 형성되길 기대하는 기존 교회 교육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존세대와 다른 언어, 다른 가치관, 다른 교육을 받는 현 시대 청소년을 위한 창조 신앙 교육의 필요성과 온전한 창조신앙의 본이 되는 신앙의 멘토가 되길 촉구하였다.



Track 별 강의를 마치고 다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마지막 강의는 학회 회장으로 섬기는 고려대 이은일 교수가 `한국창조과학회의 창조신앙`이란 주제로 진행하였다.



여기서 창조과학은 우주와 물질, 역사의 시작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처럼 창조였고, 인간의 타락, 죽음과 심판의 기록들이 단순히 과거 역사적 사실일 뿐 아니라 미래 예수님의 재림 때 심판을 예표하는 사건들로 믿는 것임을 이야기 하였다.
또한 이러한 믿음을 위하여 창조과학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질서의 놀라운 설계를 보여주고 진화론이 거짓임을 밝힘으로써 복음 증거에 작으나마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한국창조과학회와 목회자·신학자들이 중심이 돼 신학과 교회 현장이 창조신앙으로 굳게 설 수 있기를 요청하였다.



모든 강의 순서 후에는 행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작성하면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준비한 경품 (갤럭시 탭3 8.0 inch 3대)을 추첨을 통하여 제공하였다. 행사가 마쳐지고 나가는 길에는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창조과학 도서와 자료가 담긴 DVD가 제공되었다.


금번 사역자 대상 세미나를 통해 바른 과학의 사실들은 절대로 진화를 증거하지 않으며, 오히려 과학으로는 풀 수 없는 창조의 놀라운 능력과 신성한 세계가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증거하는 사명 또한 부름받은 사역자들에게 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세미나가 성료되기까지 수고하신 강사님들과 남서울교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또한 물질로 후원하신 칼릭스 소프트사에 감사드리며, 모든 순서 가운데 함께하시고 친히 창조주이심을 만물을 통해 드러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