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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0~31 2013 하반기 학술원-교육원 합동 워크숍 성료

지난 8월 30일-31일 양 일간 천안에 위치한 백석연수원에서 2013년 하계 교육원-학술원 합동 워크숍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합동워크숍에는 서울과 부산, 대전, 대구 등 전국에 있는 창조과학회 강사와 회원 등 93명이 참여하여 역대 워크숍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워크숍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원은 `창조과학 강의 업그래이드`를 주제로, 학술원은 `영역별 진화론 비판`을 주제로 준비한 이번 워크숍은 각 주제에 맞는 다양한 강의와 소개, 학술발표가 이어졌다. 30일 19시부터 백석연수원 미스바홀에서 문무현 목사의 기도로 워크숍을 시작하였다.



이은일 회장의 환영 인사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면서 첫 발표자로 부회장/대전지부장인 권혁상 교수가 `홍수 후 인류의 분화 - 바벨에서 생긴 일` 이란 제목의 강의를 발표하였다.



권혁상 교수는 고대 바벨탑 사건에서 부터 뿌리를 찾을 수 있는 우상숭배  (특히 여신 숭배)에 대한 사상과 흐름이 고대 근동지방의 우상숭배를 거쳐 중세 카톨릭의 변질적 마리아 숭배사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계시록에서 이야기하는 큰 음녀에까지 영적 타락의 흐름이 흐를 것을 이야기 하였다.



다음으로 미디어위원장인 김 광 교수가 `개편된 홈페이지 소개 및 미디어 선교`라는 주제로 현재 진행 중인 홈페이지 개편에 대한 필요성과 개편된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진행하고자 하는 사역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보다 나은 홈페이지 운영과 개편을 위해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주시글 부탁하였다.



이어서 성경/군선교위원장인 김홍석 목사가 현재 진행되는 군선교 사역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현재 군 사역에 사용되는 창조과학 강의를 시연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올해 1500여명의 어린이, 청소년이 참가한 전북지부 창조과학 캠프활동에 대하여 백영종 이사가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다른 지부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또한 각 지부별로 차세대를 위한 캠프사역을 추진할 것을 권면하였다.



첫 날의 마지막 강의는 부회장/부산지부장인 정병갑 교수가 지난 1학기에 신라대학교와 고신대학교에서 진행하였던 창조과학 대학강의를 소개하면서, 모든 수업듣는 학생들을 위한 기도로 준비한 강의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나간 방법 등을 설명하였다. 특히 일반 사립대학인 신라대학교에서의 창조과학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의 수강 전 설문조사와 학기 종료 후 설문조사의 결과를 통해 창조과학 강의가 교내 전도의 강력한 도구가 되어짐을 이야기하였다. 각각의 강의 후에는 해당 내용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논의 시간이 진행되어 예정했던 시간이 훌쩍 넘긴 밤 11시에야 모든 순서를 마칠 수 있었다.



순서를 마친 후에도 숙소 1층에 모인 회원들은 자유로운 창조과학 주제를 가지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워크숍의 열기를 늦은 밤까지 더해갔다.


31일 오전에는 학술원 워크숍 일정으로 세 명의 연사가 발표를 진행하였다.
첫번째는 화학 분야로 원주지부장인 정찬문 교수가 `화학영역에서 진화론 분석 및 비판`을 진행하였으며 화학 진화가 자연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



 이어서 `생물 영역에서 진화론 분석 및 비판`이란 주제로 고려대 연구교수로 있는 김만복 박사가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종내 다양성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으며 종내 다양성의 축적과 진화를 구분함으로써 이전에 행했던 오류들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씀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합동신학대 교수인 김병훈 목사는 `신학 영역에서 진화론 분석 및 비판`이란 주제로 오랜연대를 주장하는 신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각각의 문제점을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교회 및 선교단체위원장인 정광도 이사가 `이동전시물 활용과 선교`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에 진행되는 제2회 선교사 및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에 대한 행사 소개와 금번 세미나에서 특별히 진행하려는 창조과학 전시패널을 활용한 강의를 소개하고 전시패널 설명을 담당하실 강사들이 많이 필요함을 밝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다시 교육원 워크숍 일정으로 진행되었는데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TED 강연을 통해 현재 창조과학 강의를 돌아보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TED에서 배우는 영향력 있는 강의` 를 이은일 회장이 발표하였다.



이어서 금번 본부 강사과정에 참여하여 강의안을 발표한 사례 가운데 우수 강의안으로 선정된 김형길 강사가 `달,달, 무슨 달`이란 제목으로 달에서 발견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설계 증거를 발표하였다.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후 올해 시작과 함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착한과학 활동에 대하여 황승아 교사가 발표하였다. 본인의 교사로서의 시작부터 절망하는 과정까지 소개하며 착한과학 운동을 통해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들 사이의 선한 영향력과 과학을 통한 신앙과 인성의 성장을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착한과학이 이 시대에 적합한 청소년 선교의 모델이 되고있음을 밝혔다.



다음으로는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라는 주제로 명예이사인 박창성 선교사가 강의를 진행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는 주제임에도 거의 강의하지 않는 내용인 빙하기에 대한 구체적인 격변설과의 연관성과 증거를 나열한 이번 강의를 통해 노아시대 대 홍수 이후에 일어나는 빙하기 발생에 타당성과 과학적 근거가 진화론적 빙하기 발생에 대한 근거보다 월등히 확실하면서 논리적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어서 미디어 위원장인 김 광 교수가 `창조과학 최근 소식` 시간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된 다양한 과학계의 소식들이 어떻게 창조의 증거가 되고 있는 지, 또는 진화론의 허구를 밝히고 있는지를 소개하였다.



마지막 강의는 `창조과학 어린이 사역 소개`로 차세대사역위원장인 김성철 강사가 진행하였다. 창조과학의 다양한 강의 주제 가운데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편성한 4개의 강의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한 어린이 강의안을 소개하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강의할 때 어떤 부분에서 포인트를 주는지 등의 강의 Tip 을 발표하였다.



강의 후에는 한국창조과학회와 이 나라의 창조신앙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이병수 교육원장의 기도로 모든 워크숍의 일정을 마치게 되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다 깊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미처 알지 못했던 지부의 소식과 다른 사역자들의 헌신을 통해 다시금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시간이 되었다.



이러한 모든 일정과 장소를 허락하시고 모임 중에 함께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