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대상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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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0 3월 창조코이노니아 성료

<창조 코이노니아>가 처음으로 2012년 3월 10일(토) 오전 10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기존 학술세미나의 강의식 방법에서 벗어나 회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교제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IT사역위원회 총무로 헌신하고 계신 남호범 형제님의 찬양인도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어 이하백 학술원장의 기도와 특별히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박형진 교수님께서 "창조와 아가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다.

이번 첫 회는 기획위원회 위원장인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가 “생명과 피”라는 주제로 인체에서의 피의 기능과 역할을 살펴보았다.

피는 생명의 통로이자 노폐물을 운반하고 세균으로부터 보호 그리고 치유를 돕는 기능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연관지어서 설명하였다.
우리의 생명되신 주와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더러운 죄를 씻어주시고, 악한세력으로부터 이길수 있는 힘과 능력을 그리고 상처를 싸매시고 고쳐주시는 예수 그리리스도의 피와 그 십자가를 묵상할 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에 이어 학회 부회장, 교육원장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은일 교수가 "교육과 삶"이라는 주제로 창조과학 교육의 향후 방향에 대한 토의와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하였다.

교육을 과학에만 한정시키지 말고 삶속에 녹아든 강의, 또한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 이야기가 되었고, 기업과 단체 등과 네트워크화 시키는 문제 특별히 전북캠프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백영종 이사의 노하우를 전해 듣기도 하는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창조신앙의 회복과 창조과학회의 기도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뜨겁게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회에 오랜만에 찾아주신 반가운 분들과 또한 처음 방문하신 회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후 식사교제를 통해 더욱 친밀한 교제과 공감대를 갖기도 하였다.

 


 


 


 


 


 


 


 


 


 


 


 


 


 

토요일 황금같은 주말에도 창조과학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으로 찾아주신 서른 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처음 갖은 <창조 코이노니아> 모임에 학회 세미나실이 꽉 차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

다음 달 4월 14일(토) <창조 코이노니아>에서는 "리처드 도킨스와의 대화"라는 주제로 학회 이사이자 남서울교회 창조과학 선교팀의 정광도 집사께서 발표해 주시기로 하였다.
처음 모임이라 다소 진행에 부족함이 있었지만, 다음 모임에서는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좀 더 준비되고 갖춰진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계속적으로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