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대상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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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2011년 송년회

 2011년 송년의 밤이 12월 26일(월)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양재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개최되었다. 김광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송년회는 쌀쌀한 날씨임에도 80여명 참석자 모두가 감사와 기쁨의 교제가 넘치는 분위기였다.



이웅상 회장의 환영사와 이하백 학술원장님의 감사기도에 이어 식사를 하면서 담소하는 시간을 가진 후, 회장단, 강사님들, 교육과정 수료자님들, 정회원님들, 사모님들, 중보기도팀들, 명지대 찬양팀들, 역대 학회 간사님들, 사무처 식구들 등 그룹별로 한 분도 빠짐없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추운 날씨에도 대전에서는 권혁상 지부장님과 백행운 교수님 명재춘 간사가 오셨고, 천안에서 박영철 이사님과 대구지부에서 길소희 간사님께서 멀리에서 반가운 발걸음을 해 주셨다.



이어서 김형기 목사님 현란한(?) 말솜씨와 탁월한 진행으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형제, 자매, 우리 모두에게 서로 축복해 주며 찬양을 불러주고, 옆 사람과 즐거운 게임, 율동들을 하면서 더욱 친목을 다지기도 하였다.






2011년 한 해 동안의 사역들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월별로 있었던 행사, 회의, 여러 사역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사역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많고 다양한 일들을 준비할 수 있고, 행할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셨음에 감사할 따름이었다. 앞에서 수고하신 분들을 비롯하여, 뒤에서 묵묵히 기도와 관심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한 해 동안 수고하신 강사님들께 시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1년간 총 592회의 세미나 중에 김홍석 교수님께서 64회로 최다 강의출강을 하시면서 헌신해 주셨다. 이어서 이은일, 길소희 김광, 이병수 교수님들이 차례로 시상을 하셨다. 강사님들의 헌신을 통해 이 땅에 창조신앙의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이어서 IT사역위원장으로 계신 이병수 교수님의 간증이 있었다. 학회로 부르시는 과정과 홈페이지 사역을 하시면서 느끼신 많은 어려움과 공격들, 시선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과 은혜,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다. 학회 서울본부에서 행정을 맡은 조경화 간사의 간증이 이어졌다. 특별히 30주년을 맞아 뜻 깊은 행사를 치루는 데에 있어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가능할까하는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바꾸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섭리와 학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였다.

 


명지대학교 성악과 남녀학생 13명으로 구성된 V.O.M 찬양팀이 우렁차면서도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참석자 모두를 매료시켰다. 앵콜 요청에도 흔쾌히 참석한 모든 분들을 축복해 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Oh! Happy Day”노래의 가사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 주었다. 1월에 선교차 미주공연을 앞두고 있는 V.O.M 찬양팀을 위해 중보를 부탁드린다.


새해 비전 선포와 함께 학회 중보기도제목을 놓고 합심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2012년 말씀-기도 책갈피를 제작하여 회원 모두가 각기 다른 기도제목을 할당받아 중보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자 맡은 기도제목들이 내년 연말에는 성취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한다. 지금 건강상의 이유로 한국에 나와 계신 고엘리사 선교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긴급하게 기도제목을 내 놓았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내년의 사역가운데도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시고 주께서 인도동행 하옵소서!







 




 






 








 




 






 




2011년도를 회원님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로 모일 수 있게 하시고 교제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회원님들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과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과의 사랑과 형제이웃과의 사랑이 더 넓고 깊어지기를 기도한다. 그 사랑과 열정을 토대로 이 땅과 온 열방의 창조신앙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창조주 하나님과 식사 후원해 주신 분들, 송년선물을 기증해 주신 두란노서원,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