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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17 All-Asian Creation Conference 참석


제 1회 아시아 창조 학회(All-Asian Creation Conference)를 다녀와서
                                          


2011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 USJ Summit Hotel에서는 제1회 아시아권 창조과학학회가 열렸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AiG (Answers in Genesis)에서 지원하고, 말레이지아 창조과학자들이 주관하는 학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3일간의 열띤 강연들이 있었다. 성경의 출발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Not Ashamed of a Biblical Starting Point)라는 테마를 가지고서 기원과 과학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었다.



연사들의 구성을 보면 AiG 소속의 CEO인 캔햄 (Ken Ham)과 AiG 해외사역담당을 맡고 있는 크랜달목사(David Crandall)이외에도 일본 창조과학회 (Creation Research Japan) 대표인 Kazuko Ando, 말레이지아 창조사역자 Teresa Chai, Joseph Tan, 필리핀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는 Jerry Layton, 영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Andrew Mclntosh등이며 다양한 주제발표와 교제가 있었다.



김만복 박사는 한국창조과학 사역의 현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발표를 하였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한국창조과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2016년에 한국에서 개최될 때 꼭 참석하겠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2013년 3월에 태국에서 개최예정).


 



(말레이지아측 학회 도우미들의 안내활동)



(말레이지아측 행사담당을 맡은 Joseph Tan)



(질의응답시간에 크랜달목사와 캔햄의 열띤 답변)


첫째날 캔햄의 창세기의 관련성 (Relevance of Genesis)등의 강의가 있은 후에는 휴식시간과 교제시간 (Break & Network)을 별도로 두어서 각 나라에서 온 창조과학자들과 충분한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저녁세션에는 공개강좌 (Public Session)시간을 가져서 학회등록자이외에도 일반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러한 교제시간과 공개강좌는 3일동안 계속 이루어져 말레이지아에 사는 많은 비기독교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둘째날에는 아시아 각나라에서 온 대사(Delegate)들이 별도로 모임을 가지고 창세기의 사역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는데, 회의결과 2013년에는 태국, 2014년에는 필리핀, 2016년에는 한국에서 아시아창조학회의 개최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둘째날 일본창조과학회 CRJ 회장인 Kazuko Ando의 발표 )


 



(둘째날 한국창조과학회 강사인 김만복 박사의 발표)



 


(둘째날 공개강좌에서 캔햄과 앤드류박사의 질의답변 )



셋째날에는 오전의 강의를 마치고 포럼을 통해 더욱 많은 교제를 나눌 수 있었다.


이번 아시아창조학회에 참석한 아시아권의 나라들은 실상은 한국을 제외하면 기독교 인구가 5%미만이다. 말레이지아만하더라고 인구의 대부분은 무슬림이다. 그래서 아시아 각 나라의 참석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대한 열정이 굉장히 뜨겁다는 것을 교제를 통하여 금방 느낄 수 있었다.


이들은 세상만물을 지으신 창조주되신 하나님을 진실되게 전파하고 알라는 것이 자신의 민족을 구원하는데 크나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절실히 느끼고 공감하게 있었다. 이번 학회를 통해서 창조과학선교가 아시아 각 나라들의 복음전파에 얼마나 높게 쓰임받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만복 이학박사(종양생물학)
㈜알앤엘바이오 중앙연구소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