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대상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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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0월 학술세미나 개최

2011년 학술세미나가 10월 20일(목) 저녁 7시에 학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강의는 횃불트리니티 신학교대학원에서 선교학 교수로 계신 박형진 교수님께서 “신학자의 과학탐구, 과학자의 신학탐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다.

지난 5월 국제학술대회의 신학세션에 강의를 맡으셨으나 듣지 못한분들께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에 다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했다.

과거 학문과 신앙, 과학과 신학 등 분리된 영역들이 최근에는 점차 통합적 연구로 변경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예전부터 이러한 시도를 했던 두 학자 요하네 케플러와 조나단 애드워즈를 살펴보았다. 케플러는 천문학적 지식에 근거하여 성서에 나타난 연대기적 연구에 많은 관심과 업적을 남겼으며, 목사이면서 뛰어난 사상가였던 에드워즈는 자연과 생태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섭리와 지혜에 관심을 갖고 연구에 몰두하였다.

이와같이 과학자의 신학탐구와 신학자의 과학탐구는 역사가운데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앙의 발로라고 하겠다. 이러한 학제간의 연구가 시각, 문맥등 경계를 넘어서면 복음의 이해가 더욱 풍요로워지며 확장되고 선명해질 수 있을 것이다.

1960~70년대 기독교가 양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1980년대 들어서자마자 한국창조과학회가 창립되면서 평신도와 전문지식인들을 중심으로한 창조과학 교육과 성경공부를 통하여 질적인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
앞으로 창조과학회가 과학과 성경의 이중적인 간극에 다리가 되어 통합적인 신앙관을 확립해 주며, 창조신앙의 회복을 위해 더욱 앞장서야 할 것을 권면해 주셨다.

이후 10분간 질의응답 시간에 신학과 과학의 접목에 있어 긍정적인 측면도 있집만 부정적인 측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신학교 내에서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노력하고 계신지 등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였다.


바쁘신 와중에 귀한 강의로 학술세미나를 섬겨주신  박형진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학술세미나의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찬송, 영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