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벧전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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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를 맞이하는 창조과학 동역자, 후원자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6대 창조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인사를 드리면서, 창조신앙 회복의 최전선인 창조과학회의 회장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엄청난 영적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김영길, 송만석, 이웅상, 정계헌 등 역대 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생각해보면 감당하기 어려운 직분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매일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와를 강하고 담대하게 하신 이유를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함께 감당할 리더십들과 동역자들이 있어 마음을 다지면 새로운 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창조과학회는 학술과 교육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헌신적인 사역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학술과 교육은 창조과학회의 두 기둥이 될 것입니다. 학술사역을 통해 새로운 과학적 지견을 넓힐 뿐 아니라, 진화론을 인정하는 신학과 교회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접촉점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진화론의 해악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창조신앙을 학문적 토대에서 전하면서, 세상을 향해서는 하나님의 감추어왔던 창조질서를 전하는 귀한 연구가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교육원을 통한 교육사역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까지 확장되는 과감한 시도가 이뤄질 것입니다. 인터넷 방송, SNS 등을 이용한 창조과학 컨텐츠의 보급이 이뤄질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젊은 창조과학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새로운 꿈을 꾸는 창조과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복음화율을 역전시키기 위해서는 10대들을 위한 창조과학 교육이 무엇보다 급하며, 이를 섬길 수 있는 젊은 사역자들이 필요합니다. 캠퍼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창조과학 운동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창조과학 어린이, 청소년 캠프, 창조과학탐사여행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확장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교회와의 연합사역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창조과학회는 강사료를 학회에 헌금하면서 사역에 헌신한 많은 선후배 동역자들로 인해 한국교회로부터 분에 넘치는 존중과 지원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회에서 창조과학 사역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만큼 우리가 더 한국교회를 섬겨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미자립 개척교회, 군교회, 선교사님들을 더 적극적으로 섬겨, 우리나라 교회가 부흥하고, 선교지에서 놀라운 열매들이 나타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세상은 화려하고 풍요하며, 과학이 신을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대에 창조신앙을 전하는 것은 초대교회가 유대인들과 이방인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과 같은 어려움에 부딪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로마까지 복음을 전해 세상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창조신앙의 회복은 이 세대에 반드시 이뤄질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연합과 능력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이 경외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알아갔듯이 창조과학 동역자들의 연합과 기도를 통해 창조신앙이 회복되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한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심정으로 함께 달려가고 싶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우리들을 격려할 것이고 믿습니다. 부름의 상을 좇아 푯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2013. 1. 1.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이은일 올림
 
2017-08-12 오전 10시
한국창조과학회 워크숍
장소 : 전북 익산예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