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시 8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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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
 
1. 조직

설립

1982년 부산지부 설립

역대지부장

1988년∼1992년: 김경천(부산대학교)
1993년: 허성욱(성지공고)
1994년∼1996년: 김기태(고신대학교)
1997년∼2002년 11월: 이강래(고신대학교)
2002년11월∼2003년 현재 : 허성욱(성지공고)

현직지부장

허성욱 목사(011-562-0149)

임원

총무 전철욱, 교육자회장 박광민

전직 간사

우신고, 허성우, 이강래, 정현옥, 손실규, 하계수, 우현기, 정태신, 이경호,
이동준, 서인철, 최경현, 김정애, 김서향, 양주홍

현직 간사

사무 유정연 (016-846-8455), 재정 이경룡(019-345-8999)

부산지부
회원

100명(2003년 현재)

사무실

부산시 남구 우암1동 38-1 성지공업고등학교 과학실 허성욱 목사(우608-061)

e-mail

heoswook@naver.com
 
2. 지부 활동

한국창조과학회의 설립 20주년이 되도록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그동안 헌신해온 모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리는 바이다.

(1) 부산지부 초기 활동

부산지부는 한국창조과학회가 설립된 그 다음 해인 1982년도에 지부가 설립(지부장: 김경천교수)되었으므로 벌써 19년이나 되었다. 1987년까지는 구체적인 조직을 갖지 않았으나 부산지부 소속의 회원들의 개인적인 강연이나 홍보 활동의 시기였다. 이 기간 중에는 주로 김경천교수(부산대학교)가 강연 활동을 하였으며, 허성욱집사(성지공고)는 1985년부터 성지공고의 교사들이 소속된 교회들에 대한 특강을 위주로 하여 강연 활동에 참여하였다.

(2) 조직적인 활동의 시작(월례회, 연구회 실시 및 소식지 발간)

부산지부가 회원 월례회를 조직하여 공식적인 모임을 갖게 된 것은 1988년 2월부터였고, 그 해 5월에는 대학교와 중·고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임원을 선출하였다. 월례회에서는 활동 보고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창조 관련 서적을 번역하는 일과 하계, 동계 창조과학연수회를 위한 계획들을 세우고 추진하였다.

부산지부가 자체적으로 동·하계 창조과학 연수회를 갖게 된 첫 번째 행사는 고신교단의 동부산노회 CE와 공동으로 개최한 하계연합강좌(서면교회, 88.7.18∼7.20)였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제1회 동계 창조과학 연수회(삼일교회, 89.1.15∼1.16)가 개최되었으며, 첫 날의 저녁에는 삼일 교회 바로 옆에 위치한 여관에 투숙하여 임원들과 관심 있는 분들이 밤늦도록 좌담회를 가졌다.

이 행사는 부산지부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는데 부산지부의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논의가 있었다. 그 결과로 1989년 4월부터는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 연구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었다. 월례회를 마치고 30분씩 두 사람이 발표하고 질의와 토의를 거친 후 수정하여 지부 소식지에 게재하도록 하였다. 이 때에 교재로 선택된 H. M. MORRIS박사의 '현대과학의 성서적 기초'라는 책을 중심으로 한 연구활동은 모든 회원들에게 과학과 신앙의 문제를 깊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창조과학 활동의 기본적인 내용과 방향을 제시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한 89년 5월에는 부산지부의 뉴스레터인 '부산창조과학'의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발행인은 부산지부장인 김경천교수였으며, 편집인은 우현기집사, 허성우교수, 최경현집사, 유화순자매 등이 수고를 하였다. 첫 페이지인 표지에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이 표제어로 되어 있고, 회원들의 창조신앙에 관한 수필이나 신앙 간증으로 시작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소식지는 창간호(제 1권 1호)로부터 시작하여 김기태교수(고신대학교)가 부산지부장의 임기를 마치는 해인 1996년 가을까지 계속되었으며 해가 바뀔 때마다 권수가 늘어나 8권까지 발행되었다.

(3) 88년도와 89년의 중요 행사들과 임원들

88년 2월부터 88년 12월까지의 강연활동의 실적에 대하여 소식지(창간호)에 기록된 대로 정리하여 보면 김경천 65회, 허성욱 29회, 김기태 15회, 정현옥 5회, 기타 차성도, 이경호, 이병헌, 이재득 회원들이 수 차례씩 강연을 한 것으로 되어 있어 부산지부의 당시 강연 실적은 연 120회 정도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89년 4월의 연구회와 5월에 소식지가 발간되면서 회원들의 모임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는데, 당시의 임원으로서는 지부장에 김경천, 감사는 정길용과 하계수, 총무로 허성욱, 서기에는 박문수 그리고 부서기가 유화순이었다.

또한 월례회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간사들을 두었는데 신앙간사에 우신고, 학술간사로는 허성우, 기획간사가 이강래, 재정간사는 정현옥, 섭외간사에 손실규와 하계수가 임명되었으며 편집간사에 우현기, 교육간사로 정태신과 이경호, 홍보간사는 이동준, 출판간사는 서인철, 행정간사로 최경현이 임명되었다.

89년 7월에는 고신대학교의 정병갑, 이정숙, 서재수, 송기덕 교수 등이 새로운 회원으로 부산지부의 월례회에 참석하기 시작하였다.

김경천 지부장이 캐나다의 오타와 대학에 post-Doc. 연구를 위해 그 해 9월 13일에 출국하여 허성욱(성지공고)회원이 1년간 지부장직을 대행하게 되었다.

(4) 부산지부 초기 10년 간 연혁

1982년 부산지부 설립
1982∼1987년 지부회원들의 개인적 홍보 및 강연활동
1988년 2월에 조직적인 활동을 위하여 월례회를 가지고 5월 모임에서 임원 선출함
   지부장: 김경천, 감사: 정길용, 하계수, 총무: 허성욱, 서기: 박문수, 부서기: 유화순
1988년 8월 제 1회 하계 연합(동부산 청년C.E)강좌 개최
1988년 11월 88년도 지부 총회를 개최하여 매년 11월∼12월에 총회가 개최됨
1988년 한해 동안 112회에 걸쳐 창조론 강의를 실시함
1989년 7월 16∼17일 제 1회 동계 연수회 개최(삼일교회)
1989년 4월부터 학문연구회 실시
1989년 5월 소식지 '부산창조과학' 창간호 발간하고 월간 혹은 격월간 발행
1989년 7월 5∼6일 제 2회 하계 연합(부산직장연합선교회)강좌 개최
1989년 한해 동안 117회에 걸쳐 창조론 강의를 실시함
1990년 2월 1∼2일 제 2회 동계 연수회 개최
1990년 4월 부산지방 5개 기독교단체와 연합하여 사무실 개설
  (동구 초량 3동 1164-2 YWCA 5층)
1990년 3월 17일∼5월 12일(9주) 기독교 문화단체(기대설, 누가회, 예수시대, 기독교교육학 회)
   와 연합하여 기독교세계관학교 제 1기 개설
1990년 6월 11∼12일 제 3회 하계 연합(교회복음신문)강좌 개최
1990년 10월 11일 기독교세계관학교 제 2기 개설
1990년 11월 19일 정기 총회 실시지부장: 김경천, 총무: 허성욱 신앙간사: 우신고,
    재정간사: 정현옥, 편집간사: 하계수
1990년 한해 동안 90회에 걸쳐 창조론 강의를 실시함
1990년 12월 27일 김영길 회장을 초대하여 한국창조과학회 사단법인 등록 설명회 개최
1990년 말 현재 부산지부에 등록된 회원 총 48명

(5) 역대 부산지부장

1988년∼1992년: 김경천(부산대학교)
1993년: 허성욱(성지공고)
1994년∼1996년: 김기태(고신대학교)
1997년∼2001년 5월 현재: 이강래(고신대학교)

(6) 부산지부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3인

김경천교수: 현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로써 초창기 부산지부장을 맡아 부산지부가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지부를 위하여 헌신하였다. 초기의 창조과학 강연은 대부분 김교수에 의하여 이루어졌으며, 부산지역 교회들의 창조 신앙 회복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부산지부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기독교 문화단체(기독교대학설립동역회, 예수시대 등)에도 관심을 갖고 중요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기태박사: 현재 유망한 벤처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크레아젠(주) 대표이사로써 한국의 생명공학산업에 관한 기대주로 활약 중이다. 김박사는 고신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있는 동안(1988년∼1996년) 고신대학교 자연과학부 교수들의 기독교 세계관 연구를 주도하였으며,

부산지부의 창조과학의 연구와 강연과 기고 등에 있어서 좋은 자료를 잘 개발하여 창조과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특히 생명과학에 대한 분야에서 학문적인 뒷받침을 제시하였다.

허성욱집사: 현재 성지공고에서 물리교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부산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초창기인 1985년부터 성지공고의 교사들이 소속된 교회들에 대한 특강을 위주로 하여 강연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열정적인 활동과 원만한 인품으로 많은 교사들을 부산지부의 회원으로 가입하게 하였다. 특히 부산지역의 창조과학 교사회를 일찍부터 구상하고 1997년에 부산창조교사회를 조직하여 부산지부 월례회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현재 관심을 크게 가지고 활동하는 분야는 정신치유상담분야로 부산지부장을 맡고 있다.

(7) 부산지부의 현재와 미래

부산지부는 1998년 I.M.F의 경제난의 어려움으로 그 동안 YMCA 4층에서의 연합사무실을 청산하고 99년 초부터 고신대학교의 허락을 받고 이강래교수(부산지부장)의 연구실에 자리잡고 있다. 지부 임원으로는 부지부장 허성욱(성지공고), 총무 전철욱, 간사 김서향(고신대학교 중앙기기센터), 교육자 회장 박광민(브니엘 고등학교) 등이 수고를 하고 있으며, 매월 3번째 월요일 7시에 삼일교회에서 정기 월례회와 연구회(교재: 다아윈의 블랙박스)를 겸하여 모이고 있다.

현재 부산지부에서 소식을 전하는 분들은 140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매월 모임에 참석하는 분들은 15명 정도이나 지부행사가 있을 때에는 많은 분들이 모여서 함께 일을 돕고 있다.

부산지부를 후원하고 있는 교회들은 삼일교회, 사직동교회, 소명교회, 제8영도교회, 구포교회, 구서교회, 풍성한교회, 대학교회, 동산교회, 북부산교회, 브니엘교회, 영진침례교회 등이며 교회의 후원으로 부산지부의 홈페이지 서버(www.bara.or.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강연을 위한 액정 프로젝트를 구입하여 영상강의가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부산지부의 활동은 부산 지역 교회들의 지원을 더욱 확보하여 사무실을 별도로 운영하며, 풀타임 간사를 두어 행정적으로 안정되게 하여 부산지역의 창조신앙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그리고 부산지역의 초중고 교사들을 위하여 '창조와 진화'에 관한 제목으로 동계 및 하계 방학중 교사 연수를 안정적으로 시행하는 것과 부산 및 경남지역의 교회들을 위하여 더 좋은 강의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하여 훌륭한 강사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도 중요한 일들이 될 것이다.

올해는 우리 부산지부와 한국정신치유상담협회 부산지부가 연합하여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삼일교회(박영주목사)에서 교사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 각처에서 50여 명이 참석하여 연합강좌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타 기독교 단체와 연합하여 강좌를 개설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창조과학의 위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2017-04-29 오후 1시30분
창조강연 2030
2017-05-27 
학술대회(대전)
장소 : 대전 새로남교회
2017-08-12 
창조과학 토크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