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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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vening Conference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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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자

2013-05-29 오전 11:33:11

차세대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창조과학 국제학술대회 전야제가 학술대회를 앞두고 지난 5월 24일 포항한동대학교 효암별관에서 개최되었다.


서병선 준비위원장 사회로 전야제가 시작되었다. 김영길 대회장의 인사말씀과 함께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님, 일본 창조과학회 호리꼬시 목사님과 사모님, 독일 창조과학회 홀짭펠 교수님, 포항제일교회 이상학 담임목사님, 포항시 기독교교회 연합회 회장이신 방영팔 목사님, 해병대 전병훈 사단장님 등 내, 외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섭 한동대 교목실장의 식사기도로 만찬을 시작하였는데, 이는 한동대 학부모 기도회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김진승 목사의 인도로 전야제 예배 (효암채플, 오후 7:00~7:30) 가 시작되었다. ‘오직 창조주의 영광만을 선포하는 학술대회가 되게 해달라는 제양규 한동대 교수의 대표기도가 있었고, 두나미스 남성중창단의 특송이 이어졌다.




이어서 포항제일교회 이상학 담임목사가 요한복음 20:24~29절 말씀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는 설교를 통해 도마같이 의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믿음의 촉매제의 역할을 감당하는 창조과학자들이 될 것을 권면하였다.


포항시 기독교교회 연합회 회장인 방영팔 목사의 축도로 전야제 예배를 마쳤다.

 

첫 번째 기조강연은 현대과학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강연하였다. 인류역사의 발전방향을 가장 크게 바꾼 것은 현대과학과 기독교인데, 근본적으로 이질적이며, 현대과학은 역사상 기독교에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작용해 왔음을 차분한 어조로 설명하였다.


한편 과학이 발견한 법칙은 항상 수정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너무 쉽게 하나님의 법과 동일시하지 말아야 하며, 이에 그리스도인은 과학이 가능하게 하는 지식을 하나님의 영광과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올바로 이용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을 권면하였다.

두 번째 기조강연은 창조과학과 일본선교라는 주제로 호리꼬시 노부지 목사가 강연하였다. 올해 87세인 호리꼬시 목사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한국까지 와서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는 열정을 보였다.

 

나는 원숭이의 자손인가, 아니면 전능자의 작품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한 호리꼬시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 창조가 진실이다는 확신을 했고, 일본에서 창조주로 전도를 시작했다.

카미()로 번역된 성경으로 전도할때마다 대립과 다툼을 경험한 호리꼬시목사는 창조주로 번역된 성경을 발행하려는 열망이 생겼고, 2010년 김영길총장과 ()하용조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창조주번역성경출판이 가능해졌고, 올해 부활주일에 드디어 발간되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사야 4319절 말씀을 마지막으로 창조과학을 통한 일본선교에의 비전을 나누었다.


금번 학술 대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선포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시간이 되어지길 다시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