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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책이 번역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름

이위순

등록일자

2012-12-13 오후 9:34:05

질문

http://blog.daum.net/mrhowl/8310946 이것을 통해 과학을 도구로 무신론적 신념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번역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문명과 과학이 발달한 미국에서 절반이 넘는 1억 6000만 인구가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이러한 것들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 곁으로 올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창조과학회에서 이 책을 번역해 주실수 있을런지요? - 6일동안 : 왜 50인의 과학자는 창조론을 믿기로 결정했는가? 얼마전 미국의 유명한 천재물리학자인 스티븐호킹 박사가 `신은 없다`라는 자신의 이론을 세상에 공표했다. 그리고 그의저서 `위대한설계`에서 그는 `우주는 신이 만들지 않았다`라고 주장해 과학자들과 종교인들 사이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 일으키며 그의 저서는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1위의 자리에 단숨에 뛰어오르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실로 놀랄만한 천재의 능력이라 볼수 있다. 그렇다면 그가 말한대로 정말로 신은 없는 것일까? 실제로 천재라는 그의 명성앞에 주눅이들어 반대의 의견을 내기란 그리 쉽지 않다. 능력이 있는 성직자나 뛰어난 신학자라 하더라도 과학적 지식이 없는 상태로 천재의 의견에 토를 단다는것은 과학이란 거대한 골리앗에게 계란을 던지는것처럼 무모해보이기까지 하다. 이 과학계의 제왕앞에 반기를 든 50인의 또다른 천재 과학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창조론과 신의 존재를 과학에 의해 반증한 책을 썼으니 그것이 바로 `6일동안`이다. 부제로는 `50인의 과학자가 창조론을 믿는 이유`로 미국의 유명대학의 교수와 다양한 분야의 연구원으로 일하는 과학자들이 창조론에 관해 과학적으로 정리하고 신의 존재를 증명한 책이다. 이 책 또한 미국에서 베스트셀링에 올랐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천재 과학자가 신을 믿는것은 오늘날의 이 50인에만 국한되어진 것은 아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만류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200년전의 또다른 천재 `아이작 뉴턴` 또한 창조론과 하나님을 믿었으며 그는 그가이룬 과학적 업적에 쏟아부은 시간보다 더 많은 일생의 80% 이상의 시간을 성서와 신앙의 연구에 몰두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다. 뉴턴은 독실한 신앙이었으며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 또한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그의 후손인 50인의 과학자들이 현대과학의 이론과 사실들을 통해 누구나 알기쉽게 신의 존재를 과학으로 풀어 규명하여 쓴 책이 케루빔출판사에 의해 번역서로 출간할 예정이다. 인간이 조금만 더 겸손해졌더라면 자신이 발견한 사소한 사실들로 인해 `하나님은 없다`라고 쉽게 부정할 수 없었을 것이다. 흔히 사람들 사이에서 차이가 큰 두개의 것을 비교할 때 `차원이 틀리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차원이란 아래차원의 것이 위의 차원의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고로 잘난 인간이 하나님의 존재는 없고 우주는 스스로 생겼다라고 말하는 것은 마치 개미가 인간이 만든 자동차를 보고 자동차가 인간과 관계없이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도 같은 은 것이다. 크리스천은 물론 비 크리스천에게도 과학적, 신앙적 교양서로 편협한 상식과 지식의 틀을 깨는 좋은 도서가 될것임을 확신한다. 그리고 신앙에 확신이 없는 크리스천에게는 확실히 하나님을 붙잡는 계기가 될만한 책이다.

답변

관리자님의 답변입니다. [2013-01-08 오후 8:08:00]
해당 도서는 번역과 관련한 판권문제로 진행이 보류된 바가 있습니다. 좋은 도서를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